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하늘
안녕하세요 항상 맘이 외로운 저는 안암 장카가 저에게 잘맞아 안암 장카를 가끔 갑니다.
장카에 모든 언니들이 다 좋은거 같구요 오늘은 얼마전 하늘씨 후기 입니다. 다나,서윤,화란씨를 거쳐
여실장님의 추천으로 하늘씨를 보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여유롭게 방문하여 샤워를 꼼꼼히 한후 방에서 두근 거리는 마음을 부여 잡고
기다려 봅니다.
똑똑 소리와 입장한 하늘씨를 본순간 개인적으로 좋아 하는 스타일이라 바로 입술이 하나씨 입술에 다으며
작은 침대로 쓰러져 버립니다. 하늘씨도 미소를 지으며 잘받아주네요.
서로 탈의를 하고 오빠 뒤로 누우세요 말을 들으니 저에 눈은 자동으로 감겨 버립니다.
서비스가 시작되며 저는 모든걸 내려 놓고 집중합니다. 부드러운 피부를 갖은 그녀는 저에 등에서 부터 허리
엉덩이를 지나 허벅지를 부드러운 입으로 탐해주네요. 한참후 앞으로란 말을 잘 못들을 정도로 계속해준그녀
역시 앞판이 더욱 더 자극적으로 느껴집니다. 가슴을 지나 삼각지대에서 계속 머물으며 절 쾨락에 늪에 빠지게
하네요. 잠시후 더 이상 못참고 역립을 요청하며 제의 반격이 시작됩니다. 잠시후 하나씨의 나지막한 신음소리에
짦은 시간이 끝나감을 느끼며 하비욧으로 마무리를 하게 되네요. 하늘씨 고마워요 좋은 마음씨 좋은 피부가 기억에
남내요 아주 친절한 여실장님의 배웅을 뒤로 기쁜 마음으로 계단을 내려 옵니다.
안암 장카 오래 남아 주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