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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미아 라이프
아가씨 예명 : 보라 (1/23 저녁 8시 방문)
며칠전에 올라온 출근부가 그대로 있길래 영업 안하나보다 했다가 때마침 후기가 올라왔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전화를 했는데 다행히 별일없이 영업은 잘하고 있는듯 했고 먼저 한번
만났던 보라매니저와 S코스를 진행보고자 예약을 하였습니다.
3주만의 방문이었는데 바로 절 알아보더군요. 그리고 두번째 만남에서 좀 더 객관적인 시각으로
그녀를 보니 좋은 몸매에 예쁜 외모임은 사실이나 꿈에서는 확실히 깼습니다. ^^ㅋ
첫 만남때는 말투가 되게 조근조근했던 걸로 기억을 하고 있었는데 다시 만나고 보니 유쾌한
성격에 수다쟁이더군요. 아무튼 반갑게 맞아주니 참 좋았습니다.
안부인사를 나누고 방문목적 달성을 위해 바로 그녀를 눕히고 애무를 시작하였습니다.
부드러운 키스를 시작으로 예쁘장한 가슴을 거쳐 오목한 배꼽에 잠깐 들렀다가 드디어 주무대인
검고 울창한 수풀아래에 자리잡은 앙증맞은 옹달샘에 도착하였습니다.
부드럽게라는 전제가 붙긴 하였지만 먼저 핸플/S코스 겸업때와는 달리 보빨도 허용해줘서 기쁜
마음으로 부드럽게 그리고 정성들여 애무를 하였습니다.
보라 매니저에게 제대로 역립을 할 수 있게되어 기분이 좋아진데다 반응까지 제법 좋아서 정말
신나게 역립을 하였고 오래 지나지 않아 페페가 필요없을 정도로 그녀의 보지가 젖은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본격 삽입을 하기전에 먼저 만남때 부비를 하면서 느꼈던 아쉬움을 풀고자 남상부비를
시도하였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페페는 너무 미끌미끌해서 제가 부비시 원하는 고유의 느낌이 많이 없어져서
안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원하는 정식코스대로 부비를 하였고 느낌이 좋다 못해 미끄덩할
뻔해서 얼른 정신차리고 콘을 끼우고 본격적으로 코스를 진행하였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보지가 앙증맞아서 진입저항이 있지않을까 했는데 윤활액이 충분하고 또 그녀의
질이 탄력이 좋은지 예상외로 부드럽게 들어갔습니다. 그리고는 살포시 조여오기 시작하는데
중간에 장벽이 있어서 그 압력이 백프로 전해진 건 아니겠지만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기에는 충분할
정도의 자극이어서 그 느낌을 충분히 음미하며 피스톤 운동을 하였고 다행히도 시간이 너무
짧지않도록 버티는데 성공하고 기분좋게 발사하였습니다.
시계를 보니 시간이 꽤 남아있어서 얘기를 좀 많이 나눴습니다. 다른 제휴업소들과는 달리
출근부가 올라온지 며칠되어서 무슨 일 있었나보다하는 생각을 했다 했더니 핸플컨셉은 끝내고
립카페영업을 병행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립카페 수요도 꽤 있어서 나름 바쁘게 보낸다고 하네요.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가게를 나와 나중에 확인해보니 립카페 출근부는 매일매일 갱신하고 있네요.
이제는 정말 핸플홍보란하고는 전혀 연관이 없는 업소이긴 합니다만 아직 적을 두고는 있으니
당당하게 후기를 올려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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