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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연희) 중독성 넘치는 TTL소녀

    제휴 업소명
    병점 소방차
    업소명 : 병점 소방차

    아가씨 예명 : 연희

    방문일시 : 2017년 2월 9일

    지난해부터 시작된 수원·동탄라인의 흑역사를 올해에도 이어갈 수 없기에 새로운 곳을 다녀와 보았습니다. 사실 출퇴근 왕복 3시간이라 평일 야간에는 잘 달리지 않는데 갑자기 땡기는 저녁, 소방차 연희를 만나러 출발했습니다.

    처음 방문하기에 독특한 컬러링 넘어 간단한 인증절차를 거치고 내비를 확인하였더니 예약시간보다 한시간 더 일찍 도착하더군요. 헐... 근처에서 간단히 요기를 마치고 인근에 주차를 하려는데 도로에 가득히 주차된 차량들... 나름 병점의 번화가에 먹자골목, 그리고 주택가가 밀집된 지역이라 그런지 주차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인도에 걸쳐서 주차장을 만들어 버릴 정도로 차량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자차로 방문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고 위치가 너무 외곽은 아니라 대중교통으로도 충분히 방문하기 어렵진 않을 거 같습니다~ JTBC 뉴스룸까지 끝나고 오랜 기다림끝에 드디어 연희를 접견할 시간~





    프로필에도 언급되었고 하나 작성된 후기에도 말씀하셨지만 참 인형같은 얼굴의 소유한 연희가 맞이해주었습니다. 처음에는 성형느낌이 강하다고 느꼈는데 콧대를 제외하곤 성형미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마치 예전에 TTL 임은경처럼 성형하지 않았음에도 성형미가 느껴질정도로... ㅋㅋㅋ 

    하늘하늘한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조금은 떨리는 말투로 응대하는 연희는 확실히 업계경험이 풍부한 언냐는 아닙니다. 어느정도 티 안에서 리드할 수 있는 옵들은 어색함을 빨리 풀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는 분들은 잠시나마 이야기를 나눈 후 샤워하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참고로 연희는 비흡연자입니다~





    샤워를 마치자 탈의하는데 작은 체구지만 C컵 가슴과 풍만한 골반라인이 상당히 눈에 띄더군요. 제 기준에선 통통한 편인데 마르고 슬림한 언냐들을 선호하는 옵들에겐 추천하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아주 좋은 향기와 체취를 느끼며 키스부터 목, 가슴.... 그리고 꽃잎까지 역립해 봅니다. 

    앵두같은 입술에 닿자마자 자지러지는 반응이 상당한데 확실히 손만 잡아도 젖어들어가는 타입으로 예상됩니다. ㅎㅎㅎ 자연산 C컵 슴가는 누우니 자연스럽게 퍼져있는데 아직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탄력은 상당합니다. 피부톤은 그렇게 뽀얀편은 아니지만 상당히 부드러운 감촉은 가지고 있어서 만지작 거리지 아주 황홀한 몸매의 처자네요! ㅋㅋㅋ

    어느정도 만지작거리고 상당히 젖어있는 꽃잎을 탐색할 시간, 날개를 살짝 들어내자 꿀물을 머금고 있는 신선한 꽃잎들이 맞이합니다. 천천히 아래에서 위로 또는 강하게 흡입하며 아랫입술을 통해 살짝살짝 클리를 건드리니 꽤 큰 소리가 티안에 울려 퍼지더군요.

    잠시 귓볼을 애무하며... 소리가 조금 크다고 코칭해주었습니다~ 사실 방음이 좋은 곳은 아니라ㅋㅋㅋ 다시 아래로 돌아와 두 다리를 조금 올려서 또 다시 한참을 탐사하자... 흐느낄정도로 리액션을 보여주는 연희, 더 역립했다간 한타임 내내 역립으로만 시간을 보낼 거 같아서 바로 부비를 시도합니다!

    처음에는 눈을 마주치기 쉽지 않았는데 이내 그윽하게 아이컨택을 하며 시작한 부비는 그야말로 녹슨 창과 단단한 방패의 만남이었습니다!ㅎㅎㅎ 마치 전성기 무톰보같은 철벽수비로 잠깐의 틈도 허용되지 않는 ㅋㅋㅋ 서툰 헤지테이션과 크로스오버로는 절대 넘기 힘든걸 보면 정말 업계언냐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약 40분정도 부비로만 시간을 보낸 후에도 재촉하지 않는 마인드, 업계초보의 리액션 가득한 느낌이 충만한 수원 동탄라인에서 오래보고픈 연희와의 시간이었습니다~ 시간이 조금 오버하여 실사를 살짝 부탁했는데 거절하는 늬앙스도 아주 기분 나쁘지 않게 잘 대처하는 거 같습니다. 이런 업계 언냐들이 오래 근속할 수 있도록 옵들이 조금 아껴주시길 바라며 99번째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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