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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는 그전에 봤다가 제접견입니다 사실 그전에는 약간 쌀쌀맞은듯한...차가움이 느껴졌었터라
예약잡기가 좀 망설여지던때였습니다.....탐탐에 요즘 사랑이가 안보이길래 누구를 볼까 고민중에
제가 원하는 시간에는 지나매니저가능하다하내요~^^고민중....실장님 왈~고민되세요~하시더군요
솔직히 고민입니다 저번에 봤을떄 외모나 몸매는 상급인대 좀차가운 면이 있는거 같아서 좀어색했다고 말하니
실장님하는말~그전이랑 틀리고 입사서비스도 시작했습니다~하시더군요
어차피 시간도 그렇고 일단 예약잡고 걱정반 기대반 하루종일 걱정만했내요~^^
시간 맞춰 입실하니 기억을 하는지 반갑게 맞아주내요~얼굴을 보니 전보다 진짜 더~이뻐지고 전보다 순해진듯~
웃는 얼굴이 상당히 괜찮습니다 눈웃음도 살랑살랑 치고 엄청 친절하내요
그전과 다른 느낌으로 쌕시해지고 이뻐진얼굴로 반갑게 맞아주니 씻는거 패스하고 바로 돌진하고 싶은 꼴릿~
샤워를마치고 물한잔과 담배를 피우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하는대 옆에 착붙어서 제존슨을 살살 약올리내요~
이야기를 하면서 약이 바짝오른 제손슨은 터질듯 지나를 노려봅니다~이야기를 빨리 끝내야겠다싶내요
씻자마자 이렇게 꼴릿한게 오랜만인거같습니다~모델같은 몸매에 이쁘기까지한것이 제존슨을 이뻐라해주니..
참을수가없어서 서비스고뭐고 바로 돌격했습니다
키스부터 너무 저돌적 이었는지 침대에 지나머리가 쿵~하고^^미안해하고 계속진행합니다
흥분한 저를 잘받아주내요 키스를 하면서 지나에 가슴을 탐합니다
꼭지도 바짝오른것이 지나도 나쁘지않은 모양입니다
지나에 입술과 목선을따라 내려가는대 지나에 신음이 살짝 들려옵니다
전 이때다~싶다~해서 목과 쇄골을따라 슴가까지 내려가는대 지나에 신음 소리가 더욱더 거칠어지는게
여친과할때를 연상 시키내요 열심히 지나에 몸을 담해 내려가며 봉지쪽으로 점점내려가는대~~
하~~~하는 소리가 들려오내요 지나에 봉지에 살짝 손을 대니 옹달샘같이 살짝 물이 고여있는게 아닙니까~~
여기서 버벅대면 안되겠다싶어 바로 클리를 공격했습니다 몇번 맛보지도 않았는대 신음이 터저나옵니다
제머리를 움켜쥔 지나에 손이 더욱더 꼴릿에 절정을 치닫게합니다~
이래야 먹는맛이 나지!!! 더욱힘을 얻어 저도 간만에 폭식을 했습니다^^
자세를 69로 전환~제존슨한태도 귀회를 줘야 불만이 없겠죠 자세를 바꾸니 지나가 돌변하내요
제존슨을 삼켜버립니다 처음에 강하게 저돌적이었다가 천천히 부드럽게 먹어주다가 다시 뿌리를 뽑을것마냥 강하게~
한참을 보낸거같은 기분이들더군요~
이기분을 깨기싫었습니다 간만에 느끼는이기분
꼭! 크리스마스떄 애인과 술한잔하고 MT가서 광란에 밤을 보내는듯한 ~~
마무리신호가 살짝~부비로전환 제존슨을 덮어버린 지나에봉지가 아주 만족스럽내요
부비를 하면서 살짝살짝 키스도해주고 지나도 느끼는듯한 신음
이젠 제가 하비로 자세체인지 폭풍하비를 하니 더이상은 못참겠다싶어 쌀것같다고하자 마무리는 입사로해주내요
제빠른 손놀림으로 제 존슨을 흔들어주며 입사로 마무리~~뒷골이 띵~~해집니다
마지막까지 쪽쪽~뽑아 주는대 온몸에 전율이 찌릿찌릿 그대로 침대에 누워버렸습니다
침대에 누워 담배하나피우고 마무리했습니다
샤워후 옷입고 갈준비를하는대 옷도 잘챙겨주고 좋은시간이었습니다~~~~끝!!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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