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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시아
설연휴 전날에 언제쯤 집에 들어가라는 말이 나올지 긴장하던중
꼰대사장이 왠일로 오전부터 점심먹고 들어가라고 공지하네요
시간이 나면 어쨌든 달려야죠?
그 유명한 아리를 보고 싶었으나 역시나 저와 인연은 아닌가 봅니다.
도착예정시간보다 늦게 출근을 하네요...ㅠㅠ
실장님이 NF시아씨 추천해 주십니다.
뭐 항상 엔츠는 옳다는 마음가짐으로 믿고 예약합니다.
예상보다 일찍도착하여 시아씨 준비하는 시간이 좀 걸리네요
NF는 후기가 항상 없기에 두근두근 합니다.
또각또각 똑똑 시아씨 입장~
슬림하고 예쁩니다. 얼굴에 섹시한 애교점까지...
그 연예인 누군가 닮았는데 생각이 안납니다.
성격은 조용조용 하네요 차분합니다.
NF지만 NF답지 않게 능숙하고 편하게 리드하네요
키스를 좋아하긴 하지만 코감기 끝물이라고 망설이길래 그냥 패스~
제 젖꼭지에서 허벅지 무릎을 이어서 부드럽게 애무해 줍니다.
제 똘똘이를 애무해주는데 강약조절도 잘해주고 어느부분을 빨아주면 움찔움찔 느낌이 오는지
잘 캐치해서 애무해 주네요 하마트면 입에 쌀뻔했네요....(입싸금지...ㅠㅠ)
적당히 애무받고 역립을 시도해봅니다.
가슴은 작긴 하지만 부드럽고 찰(?)집니다.
아래도 냄새하나 없이 부드럽고 촉촉하네요
핸플을 많이 다닌건 아니지만 하비욧을 해본적이 없다고 하자 한번 해보자 합니다.
전 항상 애무 - 역립 - 부비 - 애무 - 입싸 이런 순서였거든요
뭔가 넣는것도 아니고 안넣는것도 아닌 희안한 기분...하비욧은 제스타일은 아니더라구요...ㅋㅋ
앞,뒤 하비욧 전부 별로 느낌이 안오자 BJ, 핸플로 마무리 하기로 합니다.
옵니다... 점점 발사할거 같은 느낌이 옵니다.
입싸불가에게 입싸는 예의가 아니므로 카운트다운을 샙니다.
강력크한 핸플로 마지막 시동걸고 발사~
정성스래 닦아주고 대화를 나눕니다.
저번에 미소씨 후기때문에 실장님한테 반장난으로 혼났다 하네요...ㅠㅠ
미안시렵게... 제 잘못입니다. 후기 보시는 실장님 죄송함다...
시아씨는 참 차분하고 조용하고 뭔가 부드러운 느낌의 아가씨 입니다.
소프트한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참 좋을듯 하네요.
스킬이나 와꾸를 평가하기엔 극강와꾸,서비스 분들을 빼고는 다 부질없는짓 같네요...ㅋㅋ
그럼 모두들 즐달하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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