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유라
1월 마지막주. 어깨가 좀 뭉친것 같아 마사지를 받을까 하여..
평소 다녔던 평촌역 근처 마사지숍을 가다. 엔츠를 지나치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어깨는 좀 풀어진것 같고.. 대신 고추가 단단해져옴을 느껴서.. 급히 엔츠로 연락해보니..
다빈씨와.. 유라씨가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다빈씨는 저번에 봤고.. 유라씨를 지명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크게 기대 안했고.. 얼른 욕심을 풀고 싶었기에 별다른 대화 없이 그냥 옷벗고 다가오라 했습니다.
역시 유라씨도 별다른 반응없이.. 시크하게 한번 웃어주곤.. 말없이 옷을 벗더군요.
유라씨 얼굴은.. 수수하게 생겼지만..몸매는 제 기준으로 흡족했습니다.
가슴과 힙 빵빵하고.. 똥배없고.. 희고..매끄러운 살결.
특히 가슴이 예쁩니다.
별다른 사전정보 없이 갔는데.. 막상 서비스 시작하니.. 노련하달까.. 내공이 느껴졌습니다.
특이하게도 제 성감대는 자지 옆구리쪽에 있는데.. 왼쪽으로 휘어진 안쪽을 부드럽게 빨아주면..
기분이 참 좋습니다. 부탁하니.. 원하는대로 잘 빨고 핥아 주었습니다.
비제이만 한 십분이상 받고.. 부비부비하고.. 뒷하비욧하다.. 유라씨 예쁜 엉덩이에 듬뿍 싸주었습니다.
좀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 마지막까지 상냥하게 응대해 주더군요.
유라씨는 벗겨놓고 서비스를 시작해봐야 진가가 드러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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