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영등포발리
아가씨 예명 : 혜민, 지유
2주전쯤 혜민언니와 지유언니를 몇일 차이를 두고 봅니다
먼저 달림신이 와 전에 방문한적 있는 발리에 연락해봅니다
급취소된 혜민언니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바로 예약잡고 달려갑니다
가게 앞에가니 먼저 들어가는 어떤 언니가 보이더군요
귀여운 목소리를 들으니 더 설렙니다
샤워하고 기다리니 언니 입장합니다
외모이야기가 출근부에는 없던데 제 스타일이더군요
급출근하느라 뛰어왔다네요 약간 더워하는듯 싶습니다
입을 맞춰보고 비제이 받습니다 좋습니다
며칠 쉬고 갔더니 정말 바로 쌀거같더라구요
멈추게하고 69요청해봅니다 언니 보징어 전혀없이 달콤하게 빨아봅니다
반응은 좋은듯싶으나 제 스킬이 아쉽네요
하비욧으로 전환후 키스를 하며 언니를 느낍니다
조금 일찍 발사해서 저는 아쉽고 언니는 놀라더군요
샤워하고 음료수받아먹으며 이야기 나누어봅니다
김슬기닮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던데
제 눈에는 배두나와 다른 연예인들의 모습이 많이보인다니까 처음듣는답니다
여러이야기를 하고 다음을 기약합니다
2. 지유
실장님 추천으로 지유 언니를 봤습니다. 발리는 항상 최소한의 만족을 보장합니다
이쁘장한 언니로 추천받았는데 개인적으로 혜민언니가 더 이쁘더군요
지유언니가 마인드는 더 좋았습니다
티가 어두워 밝게 요청하니 잘들어줍니다
가슴도 크고 키도 큰 느낌이었습니다
비제이시 압이 강하고 좋습니다
많은 후기에 있듯이 여상부비 정말 좆습니다
지유언니에게도 69요청하니 잘들어줍니다
순서가 조금 바뀌었지만 부비+핸플로 마무리합니다
발사후에도 저와 포개어서 잠시 머무릅니다
끝나고도 바로 샤워하러 가지 않고
가슴을 만지며 조금 이야기를 나눕니다.
또 다시 만족한 발리였습니다
지난번에 본 언니가 누구인지 후기를 적지않아 아쉽네요
발리는 또 가서 재방문예정입니다
실장님들도 항상 친절해서 다들 만족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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