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동탄 붐
아가씨 예명 : 한나
원래 저녁에 잘 안나오는 아가씨인데 급 출근했다길레 서둘러 예약하고 가봅니다.
입장하고나니, 코에 점난 예쁘장한 처자가 있더군요.
담배 한대 태우고, 샤워하고서 한나씨 섭스 시작합니다.
음, 좀 공들여서 해주는 느낌은 아닌데, 그래두 나름 느낌은 잘옵니다.
(그전에 혜원씨에게 워낙 강한 공격을 받아서 그런지... ㅋ)
여상부비, 하비욧 하다가 손으로 발사.
사실 서비스보다는 이런저런 이야기가 더 재미있고 잘통했던것 같아요.
다음에 또 기회되면 한번 더 볼까 합니다.
와꾸는 개않습니다. 몸매는 뭐 늘씬하고 쭉 뻗진 않구요.
좀 강하게 리드하면 언니의 포텐을 쭉쭉 뽑아낼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전 그런 스탈이 아니라, 서비스에 대해선 뭐라 평 하긴 애매하네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