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수유 노블레스
아가씨 예명 : 헤라
넘버원 지명은 주혜
그러나 주혜가 밤근무를 잘안하고 주말에 잘 안나오게 되면서
거의 못보게 된 후로 지명은 시은
그렇게 보다보니 다른 매니저들을 볼일이 없었습니다
주혜도 시은도 없던날
평이 꽤나 좋은 헤라를 예약할까말까 고민고민고민 또 고민
어떤 사람들은 중상이다
어떤 사람들은 중하다
와꾸평이 너무 갈렸지만
하나같이 서비스와 마인드는 칭찬일색이라 보려고 결심
가기전까지도 고민을 했습니다
와꾸족이라 와꾸가 기본이상 안받쳐주면 현자타임이오는지라..
그런데 응?
예쁜가? 아닌가? 응? 예쁜가? 아닌가? 엉?
왜 와꾸평이 갈리는지 알것 같았습니다
뭐라고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봐야압니다
그런데 현자타임은 오지 않았습니다
몸매 좋습니다 가슴이 작은 한국형 체형이지만 늘씬합니다
와꾸 음? 얼굴 음... 뭐라해야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설명하기 너무 어렵네요
서비스!
최고입니다 너무 좋네요
아주아주 잘 느끼고 아주아주 잘 느끼게 해줍니다
주혜도 서비스좋고 시은이도 좋지만
헤라도 좋군요
마인드도 너무 좋고
담배를 피워 방에서 담배냄새가 나는건 좀 흠이지만
서비스는 핸플에서 가장 좋은편인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희한하게 끌립니다 ㅋㅋㅋ
주말에 또 보러갈듯합니다
왜 끌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서비스인가 마인드인가
와꾸도 헷갈리고
왜 보러가는지도 헷갈리고 희한한 매력이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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