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림 텔미
아가씨 예명 : 하나
랜덤이벤트로 7만을 하길래 가벼운 마음으로 예약할 때 실장님께
랜덤이벤트를 요청해서 달려봅니다.
누가 걸릴까? 기대하면서 입장을 하니
하얀 얼굴의 언냐가 저를 맞이해 주네요.
예명을 물어보니 하나 언냐라고 합니다.
느낌이 괜찮네요.
샤워를 하고 나오니 언냐도 샤워를 하고 나오는데 알몸이 되어서 나옵니다.
온몸이 뽀얗습니다.
하나언냐가 옆에 옵니다. 젖꼭지도 핑크색입니다. 보기 좋고 만지고 싶고 빨고 싶네요.
언냐가 옆에 오자마자 그러고 있습니다.
제가 먼저 역립부터 하고 봅니다.
밑으로 내려가보니 우와 밑에도 핑크색 천지......
정말 이쁩니다.
좋습니다.
역립족이 가시면 매우 좋아하실 것 같은데
아쉬운게 부비가 안 된답니다.
하비욧으로 하다가
간만에 입사를 해봅니다.
하나언냐가 나름 최선을 다하는 것이
BJ를 하기 전에 페페를 듬뿍 바르고 핸플하면서 해주는데요
느낌이 색다릅니다.
색다른 BJ를 느끼다가 시원하게 입사로 마무리
부비가 안 되어서 아쉽지만
뽀얀피부, 핑두, 핑보의 언냐에게 기분좋은 입사를 해보고 싶은 회원님께
하나언냐를 추천해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