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수유 노블레스
아가씨 예명 : 주혜
강북여신 주혜 오늘 만나고 왔네욥
오늘까지 총 3번 봤는데, 로드샵에서 한번 노블레스에서 두번 봤네용
옮긴 장소는 오피스텔형 원룸인거 같은데, 전보다 깔끔해진거 같습니다.
아 물론 주혜가 깔끔한거 좋아하는 성격이라는 점도 있죠
암튼 장소가 원룸이라서 거울을 통한 좆서는 뷰는 못 볼줄 알았건만
센스있게 실장님이 전신거울 갖다 놓으셔서 좆서네요
뭐 얼굴은 강민경, 신민아, ns 윤지 씽크 있는거 같고요
암튼 연식은 조금 있어서, 풋풋하진 않지만 와꾸 내상은 절대 없는 이쁜 와꾸 입니다.
몸매는 슬렌더에 꽉찬 a컵, 잘록한 허리 그리고 황금 골반이 인상적이네요
피부톤은 구릿빛이라서 섹시해보이구요
좆서는 뷰를 보기 위해서 저는 침대에 걸터 앉고, 주혜는 전신거울을 등지고 무릎 꿇고
앉아서 우선 위에서 부터 립을 하고 존슨을 빨아주는데, 부드럽게 먹어주는 bj가 너무
기분 좋네용
게다가 눈을 들어 거울을 보면 잘록한 허리, 황금골반이 보여서 흥분이 배가 됩니다.
마치 립까페에 간것처럼 한번 받아 보고 싶어서 부탁 했는데, 흔쾌히 들어주는 주혜는
마음씨까지 비단결인거 같네용
암튼 가볍게 워밍업하고 침대 위로 올라서 립을 해주는데. 인상적인 건 무릎 뒷 부분
오금까지 빨아주는데 여기 빨아줄 때 너무 좋은 듯
그리고 나서 bj 하기전에 알사탕 빨아주는데 간질간질 애태우면서 잘 빨아요
bj 스타일은 존슨이 뽑힐정도로 강하게 뽑아 내는 스타일은 아니고, 부드럽게 해주는데
아 오뎅이 흐물흐물 해질때 까지 계속 빨아주는데, 계속 받으면 녹아 내릴거 같아서
공수교대 하고 역립하는데 원래 잘 느끼는건지 반응도 좆서네용
담배 안피는 비흡연자라서, 키감도 너무 좋음
어느정도 뜨거워졌다 싶어서, 페페 바르고 남상부비 해보는데 방어도 잘함
위험하다 싶으면 메이웨더 위빙 하듯이 회피 하는데 경이로울 정도네요
암튼 이제 마무리 하고 싶어서 하비욧하는데, 원래 하비욧으로 발싸 잘못하는 체질인데
주혜가 너무 괜찮아서 그런지 금방 발싸 했습니다.
역시 이유없는 예압녀는 없다는걸 다시 한 번 느낀 하루였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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