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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동탄 boom
아가씨 예명 : 한나
접견일시 : 1월 31일 5시
아침부터 통화중인데 운좋게 예약압박이 심한 한나 매니저를 보게 됬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문을 열고 들어서니 노팬티 노브라에 엉덩이가 절반이상 아슬아슬하게 드러나는 하얀색슬립(?)
비슷한걸 열고 환하게 맞아주네요.
말투가 나이가리지않고 편하게 말놓는 그런 스타일입니다. 어리고 이쁜 여자가 나이많은 50대아저씨에게 반말하는
그런 느낌(ㅎㅎ 이건 원조느낌인가요)
그보다 코 에 점이 ㅎㅎ 이건 완전 그 연예인 씽크가 맞네요.

얼굴의 저부분을 멍하니 보고있으면 순간 같이 있는것으로 착각할 정도네요 (저는 그랬습니다.)
거기다 엉덩이와 보지털이 보일락말락하는 흰슬립까지입고 있으니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흥분까지 만땅되는
그런 분위기였습니다.
가슴애무와 비제이등 애무는 이미 지난후기에 중복이 되는것 같아 생략하겠습니다. 반복해서 쓰면 베끼는 느낌도 있
고. 다만 저는 원래 발이나 스타킹등 페티쉬에는 관심이 크게 없습니다만, 발가락이 굉장히 정돈된(?) 느낌이었습니다
빨간색 매니큐어를 칠한 발이었는데.. 집에 와서 생각해봐도 묘한 감정을 불러 일으키더군요. 예전에 페티쉬 업소를
좀 다니긴 했지만 만약 풋잡 좋아하시는 회원님들이라면 (풋잡이 가능할진 모르겟지만) 상당히 포텐터질것 같은 플레
이 예상됩니다.
참고로 한말씀 더드리자면 꼭지 및 비제이등 애무후 바로 젤바르고 부비하려는 경향이 있으니 그전에 69하시려는 분
들은 참고하시고 미리 대응하세요. 출근율로 보나 여러가지로 봤을때 있을때 봐야하는 매니저라고 생각합니다.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정리
1. 애무와 비제이가 수준급.
2. 페티쉬적인 포텐셜이 있음. (특히 발가락, 성기와 엉덩이를 보일 듯 말들하게 하는 하얀색 슬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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