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하늘) 육덕이지만 괜찮아 목소리가 청순가련이니까

    업소명
    안암 크라운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핸플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하늘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오랜만에 후기를 쓰는 이유는 간만에 발견한 가깝고 좋은 업소의 발전을 위해서인지 후기할인을 위해서인지는 사실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방문일자도 2주가 살짝 넘는건지 아리까리한데 아슬아슬하니 그냥 써봅니다.

    날도춥고 술도먹고해서 벼르다벼르다 장카에 함 가봤습니다. 안암 장카다 보니 안암역이나 그 오거리인가 그쪽을 봤는데 진짜 예상치 못한 위치에 있어서 놀라고 반가왔습니다. 

    입구는 오래된 빌딩계단 중간에 있는 화장실 나무문이 연상이 됐구요(술이 취했었나?) 암튼 들어가니 따땃하니 좋았습니다. 되는 아가씨가 몇명 있었는데 그중 하늘을 보기로하고 방에 들어가니 샤워실도 딸려있고 좋드만요...다만 옷장이나 옷걸이가 없고 바구니에 주섬주섬 껴입은 겨울옷을 포개놀라니 살짝 짜증이 났지만 여실장님이 외투는 문에다 걸으세요 하는 말에 사르르...여실장님도 육감적으로 보이던데 혹시 직접 뛰지는 않으시나 참말로 궁금했습니다.

    뜨거운 물은 그럭저럭 나와서 샤워를 박박하고 수건에 닦으니 또 수건이 물기를 잘 안먹어서 살짝 짜증이 났지만 이내 똑똑하는 소리에 또 참았습니다. 이윽고 들어오는 하늘씨...예상은 했지만 뭐 좀 푸짐했습니다. 그래도 여자본지도 오래되고 별로 슬림육덕따지진않기에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참 얼굴은 대략 저의 기준으로 중중했지만, 나중에 밑에 깔아놓고 쌕쌕거리다 보니 중상에서 상중까지 올라가더군요...물론 다끝나고 샤워하고나니 다시 뭐 대략 중중으로 가긴 했지만요..

    하늘씨 써비스는 대략 이랬습니다. 
    뒷판과감생략-삼각애무를 혀로원을돌리며 오랫동안-반복-반복-이윽고지침-역립을바라는눈치보냄-가슴애무살살하라고타박을줌-밑에애무하니좀자지러짐-나를제지함-다시자지러짐-반복-내가지침-마무리

    마무리가 끝나고 하늘씨가 샤워하고 저 샤워하고 얘기좀 하다가 빠빠이 했습니다. 다음에 만나면 좀더 친밀해지기로 했습니다.

    하늘씨 혀느낌은 좋았습니다. 촉촉하고 부드럽고, 써비스영역을 뒷판과 똥까시로 넓게넓게 확대하면 더많은 팬층이 생길것 같습니다. 컨셉이 극강하드로 바뀐것같던데 조만간 다시 가봐야겠습니다.

    두서없는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슬림한 언니들도 있긴한거 같던데 그래도 장카는 육덕천국이 더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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