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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예슬)(NF) 이름도 얼굴도 몸매도 예쁘네요.

    업소명
    강남 제우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강남 유니크



    아가씨 예명 : 예슬 (1/26  오후 4시 방문)

     설 연휴 전날 유니크 출근부에 NF가 한명 더 올라왔더군요. 망설임도 잠시 전화를 걸어 예약을
    완료하고 외근꺼리를 하나 만들어 밖으로 나왔습니다.
     부서에서 쓴 경비처리가 잘못된게 있어 은행을 들렀는데 제 앞의 대기인원이 6명밖에 안되는데
    무려 30분 가까이 걸리더군요. 어찌어찌 간신히 은행일을 다 보고나니 시간이 많이 지나있어
    택시를 타고갈까 했는데 은행 앞 도로에 차들이 서있는 꼴을 보니 대중교통이 훨씬 나을 것 같아
    결국 대중교통을 이용했고 그 결과 백 번 잘한 선택이라는 것을 확인했지만 입장까지 20분의
    시간을 날려버렸더군요.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예슬 매니저의 서비스 솜씨가 어떤가는 다음에
    알아보기로 하고 바로 역립을 시작하였습니다.

     출근부에 적혀있는 프로필은 상당히 야릇한 느낌을 주네요.
     "LA유학파!! 프리한 마인드!!" 그래서 문득 문 열고 들어가면 "헤이! 와썹!!" 이러면서
    하이파이브하자고 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근데 들어가서 본 예슬 매니저의 첫인상은 얼핏봐서는 홀복같아 보이지 않는 얇은 원피스같은
    것을 입은 조신해 보이면서 이쁘장한 느낌의 아가씨구나라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히 그때의 느낌이긴 합니다만 요즘 주말드라마에 출연중인 탤런트 이수경의 분위기가 살짝
    풍기더군요. 여튼 제법 큰 키에 날씬한 몸매가 참 보기좋았습니다.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서 제대로 코스를 진행하기에는 여건이 안 돼서 바로 역립을 하고자
    탈의를 요청했더니 원피스인줄 알았던 겉옷이 알고보니 가운같은 거였네요.
     어쩐지 입고 벗기에 거추장스러워 보이는 옷을 입고있더라 했더니 속은거였네요. ㅎㅎㅎ

     가운안에 티팬티만 입고 있는데 정말 섹시했습니다. 프로필에 나이는 안 나와있지만 얼굴을
    봐서는 20대 초중반쯤 될 것 같고 그래서인지 가슴, 엉덩이 할 것 없이 전신에 탄력이 넘치더군요.
     침대에 누운 그녀의 몸 위에서 탱탱한 가슴애무를 좀 하다가 보지쪽으로 몸을 움직여 애무하려고
    보니 왁싱을 했는데 음순이 거의 없이 속살이 바로 보이는 그런 구조의 보지를 소유하고 있더군요.
     그래서인지 입으로 애무를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음에도 느낌이 제법 오는지 꽤 강한 반응을
    느낄 수 있었고 그 반응이 연기가 아니라고 웅변하듯 예슬 매니저의 예쁘장한 보지주변이 젖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부비시간을 가지기 위해 자세를 바꿨고 즐겁게 부비부비하다가 잘 마무리하고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나왔습니다.

     마무리하고 씻고나니 잠깐 시간이 남아서 첫 출근 소감이 어떤지 물어보니 저 포함 세 타임 다
    좋은 손님들만 만나서 할 만할 것 같다고 하면서 덧붙여 자기 자주보러 오라고 그러네요.
     굳이 그렇게 얘기 안 해도 종종 보러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터라 흔쾌히 그러마라고 대답하고
    기분좋게 회사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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