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양지니
아가씨 예명 :다희
안양지니는 예전에 별이보러 몇번 다니다가 근 1년이 넘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무료권을 하사해주신 방장님과 안양지니 스텝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무료권을 사용할땐 왠지 모를 미안함때문에 약간의 간식거리를 들고가는데요.
커피와 대왕카스테라를 사갔습니다.비싼거 아니에요^^
오랜만의 방문이라 층수가 헷갈려 여실장님께 확인받고는 입장하여
부리나케 샤워부터하고 티로 들어가 기다려봅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다희 입장.
약통몸매에 귀염상의 얼굴이네요.
전 슬림보다는 약통을 개인적으로 더 선호하기에 저에겐 딱좋은 몸매입니다.
뚱 아닙니다~말그대로 약통이에요^^
처음의 어색함을 해소하기위해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자연스레 스킨십을
진행하니 걸치고있는 제 가운을 제거해 버립니다.
베드에 누워 다희 언냐의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젖꼭지부터 정성스레 애무해주는데 난 왼쪽 젖꼭지가 성감대라하니 집중적으로 빨아줍니다.
점점 밑으로 내려가 비제이를 해주는데 불알부터 기둥,그리고 귀두부분까지 정성스레
핥고나서 부드럽고 강렬한 비제이를 구사해줍니다.
느낌 좋네요.
적지않은 시간을 비제이에 할애하고나서 포지션 변경을하고
이번엔 제가 다희언냐 몸 구석구석을 탐하기 시작합니다.
가슴부터 부드럽게 애무해주니 반응이 꽤 일찍 나타납니다.
밑으로 내려가보니 이미 꽃잎은 축축히 젖어있더군요.
후르릅 촵촵~
이제껏 실전과 야동을 통해서 익혀왔던 보빨기술을 시전해줍니다.
다희언냐 많이 느끼는건지 느껴주는건지 모르겠지만
몸을 베베꼬면서 입에선 신음소리가 터져나오고....
양손은 제손과 깍지를 낀 상태로 계속해서 혀질을 해봅니다.
언냐가 힘들어해서 자세를바꿔 부비를 하는데 이미 흥건해진 꽃잎엔
페페가 필요없더군요.
존슨으로 클리쪽을 리드미컬하게 부벼주니 신음이 멈추지 않습니다.
그모습을 보고있으니 이러다가 제가 정신줄을 놓을것같아
다시 자세를 바꾸고 이제 본격적인 마무리에 들어갑니다.
왼쪽 젖꼭지를 애무해주며 핸플을 시작하니 금방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발사!!!
어차피 샤워할건데도 꼼꼼하게 존슨을 닦아주니 이또한 사소한 거지만 좋은 마인드가 느껴집니다.
그렇게 근 1년만의 안양지니 나들이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다희....
상냥하고 마인드좋고 역립반응도 좋은 재접견하고픈 언냐였습니다.
슬림족이시라면 고민좀 해보시구요.
그래도 마인드로 커버가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무튼 즐겁고 유쾌한 달림이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