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화란
아침에 서울 올라오는 기차에서 코트를 얼굴까지 덮고
여탑 출근부를 보는데 다 문닫았네요ㅠㅠㅠ
그러다 안암 장카만 출근부가 올라왔길래...보니
화란언냐와 서윤이 둘만 출근을...서윤이는 봤으니
패스하고 화란언냐가 어떤스탈인지 여쭤보니 여실장님이
화란언냐라고 하더군용ㄷㄷㄷㄷ 음...좀 고민을 하다가
서윤이보단 그래도 날씬하니까 ㅎㅎ 일단 예약..
시간맞춰 입장하구 씻고 기다리니 화란언냐 입장..
으음...약간 뻘쭘하더군여....늘 실장님으로만 보던 언냐를
ㅎㅎ 화란언냐도 의외라며 자기같은스탈 안좋아하는줄
알았다는군용ㅎㅎ 뒤판부터 시작되는 섭스...가벼운 립부터
엎드린 상태로 들어오는 똥까시..할짝대는게 아닌 진한..
그러다 빠떼루자세로 본격적으루 빨다가 꺾기 비제이..
앞판 넘어와서 꼭지 진한립부터 비제이 들어오는데
약간의 딥쓰롯을 구사하는군용..그러다 옆으로 오길래
화란언냐의 봉지를 좀 만져주다 69자세...봉지를 계속만지다
여상부비로~~~ 들어갈듯 말듯 아슬아슬 부비가~~
그러다 내려와서 다시 비제이를 해주고 또 올라오네용ㅎ
화란언냐의 슴가를 만지며 부비를 느껴보다가 제가 올라가
부비를 하다 하뵷으루...역시 하체가 좀 있는 언냐라
하뵷느낌이 좋네영 뒷하뵷으루 돌려 푹신한 엉덩이를 느끼며
펌핑하다 발사~~~했는데 시계를 보는데 30분ㄷㄷㄷ
겨우 이틀 참았을뿐인데ㄷㄷㄷ 암튼 오늘도 즐달했네염
내일은 언냐들좀 출근하길...주간조를 볼수있는 좋은기회인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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