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하나
방문 접견한지 조금 지났지만 안암 장카 첫후기를 작성합니다.
예전에 비하면 핸플업소 찾기가 참 어려워진때라 안암 장카는 가뭄에
단비같은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근 일년간 건마만 다니다 보니 예전 핸플업소가
그리울쯤이였는데 참 반가운 마음이 드는 기분이였네요.
이미 몇차례 장카에 방문했지만 육덕매니져들 위주로 접견하다 후기평이 좋은듯한
하나씨 예약하고 방문해봅니다, 첫 이미지는 생각보다 키가 큰편이고 와꾸도
상당히 괜찮아 보이네요. 민간삘이 많이 느껴지고 첫이미지부터 호감이 가는 인상.
첫접견이라 서비스부터 확 들어가지않고 십여분정도 이런저런 얘기로 분위기를
풀어나갔습니다. 얼마후 탈의를 시작하고 이어지는 서비스는 다행히 새침한 느낌없이
진하게 다가오네요. 가슴모양은 봉긋하니 큰가슴은 아니지만 모양이 참 이쁜편입니다.
삼각애무를 시작할땐 생각보다 서비스가 능숙해서 놀랬습니다. 비제이 테크닉도 나쁘지
않고 여리여리할것만 같은 인상과는 다르게 만족스러운 서비스에 만족스러웠습니다.
역립으로 이어질때는 피부가 약한지 살짝 아파하는 표정이보여 평소보다 좀더 부드럽게
역립했습니다. 한결 표정이 부드러워지는듯해서 아마도 강한 역립은 선호하지않는듯
보입니다. 하비욧으로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간만에 꽤 만족스러운 달림을 끝내고
퇴장했네요. 어디론가 훌쩍 떠나지만 않는다면 자주 보고싶은 그런 매니져임은 확실해
보이네요. 평이 좋은 매니져는 확실히 그만한 이유가 분명하구나를 새삼 느끼며 다음
접견을 기대해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