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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남 유니크
아가씨 예명 : 소은 (1/25 새벽 3시 방문)
주간영업만 하던 유니크에 야간근무를 하는 NF매니저가 보이길래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소중한 달림비를 알뜰하게 써야하기에 교통비를 최대한 적게 들이려고 심야버스
시간을 미리 확인해놓고 시간맞춰 잠자리에서 일어나 후딱 준비를 하고 가게를 방문하였습니다.
출근부에 올라온 프로필을 보면 예쁘장한 와꾸라는 표현이 있는데 정말 어린나이에 예쁘장한
외모를 소유하고 있더군요. 아주 살짝 90년대에 종종 TV에 얼굴을 비췄던 탤런트 김나운씨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래 사진을 첨부했으니 그냥 이런 느낌이구나 하고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서비스를 받으려고 누우니 성감대가 어디냐고 물어옵니다. 가슴하고 거기라고 대답하니 한손으론
거기를 위아래 왕복으로 쓸어가면서 한쪽 꼭지에 입을 대고 깨작깨작하더군요.
가슴애무는 거의 느낌이 없었는데 핸플애무는 자극이 꽤 있어서 이러다가 제풀에 지쳐 쓰러지겠다
싶어 제지를 시키려던 차에 비제이를 해주더군요. 서비스 시작전에 처음이라 서툴다고 양해를 구한 것
치고는 압도 적당하고 맛깔나게 비제이를 잘 해줘서 좋았습니다.
먼저 핸플애무에서 받은 자극의 여운이 꽤 있어서 비제이는 얼마 안 받고 자세를 바꿔 역립을
시작하였습니다. 매니저가 매력적이면 제가 시도해보는 역할극이 있는데 소은 매니저의 첫인상이
마음에 들어서 이번에도 시도를 해봤습니다.
근데 뭔가 탐탁치않다는 표정으로 그게 뭐하는거냐고 꼬치꼬치 묻는데 말로 설명하기 애매해
그냥 진행해보자 하니 못마땅하다는 표정으로 쳐다보니 더이상 진행할 마음이 나지 않아 그냥
바로 보지애무를 시작하였습니다. 요즘 가슴애무에 재미를 들였는데 하필이면 양쪽 가슴이 다
아프다고 손을 못대게 하더라구요.
보지애무를 하면서 소은이의 쳐다보는 눈에 주눅들었다고 말을 걸었더니 어색하게 웃으면서
종종 그런얘기를 듣는다고 하길래 제가 한술 더떠서 눈빛이 왕년에 껌좀 씹어본거 같다고 하니
웃으면서 절대 그렇지는 않다고 강하게 부인을 합니다. ^^;
나름 정성들여 보지애무를 하는데 아무런 반응없이 목석같이 누워만 있어서 별로 소용이 없나하는
생각을 하는데 보지주변은 나름 촉촉해서 아예 느낌이 없지는 않구나 싶으면서도 너무 반응이 없으니
역립하는게 재밌지는 않았습니다. 여튼 보지가 어느정도 젖었다 싶어 남상부비를 시도했는데
클리 위쪽으로만 비비라고 범위를 정해주네요. 그나마 보지가 예쁘장해서 보빨하는 맛은 조금 있었습니다.
부비하는데 제약은 걸려있었지만 나름 느낌은 좋아서 부비시간을 즐기다가 멈추고 씻고 나왔습니다.
서비스 시작전에 성감대도 묻고 묻는말에는 단답형일지언정 대답도 꼬박꼬박 해주고 하는걸로 봐서 마인드는
나쁘지는 않은 것 같은데 이상하게 저하고 대화코드가 안 맞아서 다소 어색한 시간을 보내고 나왔습니다.
좀 시간을 두고 다시 한번 만나보고 그 때도 서로 코드가 안 맞다 싶으면 비록 매력적인 외모의
매니저긴 하지만 굳이 시간낭비를 할 이유는 없을 듯 하네요.
제가 그동안 써온 후기는 회원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정보를 제공했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후기는
지극히 사적인 일기 이상의 의미를 부여 못 하겠네요.
능력부족으로 굉장히 미흡한 내용의 후기를 선보인 것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이만 맺겠습니다.
뱀발) 둘 간에 대화를 원활하게 하지 못해 실제 어떤 성격인지 제대로 파악을 못해서 단순히
받은 느낌 그대로 차갑다라고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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