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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대림 텔미
아가씨 예명 : 서현 (1/22 오후 3시 방문)
생활패턴상 주말 달림은 새벽시간대 아니면 불가했었는데 회사에 급한 일이 발생해 오후까지
일을해야되다 보니 짬을 만들어서 몇 년 만에 주말달림을 한 번 했습니다.
집근처 업소인 대림 텔미 출근부에 NF서현씨가 보이길래 예약을 하였습니다.
출근부에 올라온 서현씨 프로필은 아래와 같습니다.
♥서 현 165/53/C/24 #업계NF #순수결정체 #노예 #베이글녀
문구들이 다소 묘한 느낌을 주네요. 일단 만나보니 이 문구들은 그녀와 안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애무할때 보이는 반응이라던가 나중에 흥분하니 저한테 돌직구로 던져버리는 야한 멘트들로
봐서는 "순수결정체"라는 말은 도저히 어울리지가 않구요, "노예"라는 단어는 무슨 의도로 사용한건지
잘 모르겠네요.
보이는 인상이 프로필상 나이정도이긴 한데 글래머가 맞긴하지만 베이비페이스는 아닌것 같기에
"베이글녀"라는 표현도 안 맞는 것 같구요.
시간 맞춰 안내를 받고 만난 서현 매니저의 첫인상은 히키코모리(우리말로 은둔형외톨이라고
번역하죠)같아 보였습니다. 약간 멍해보이는 표정에 구부정한 자세 등 한창 젊음을 발산할 나이대의
처녀같아 보이지가 않더라구요. 성격도 좀 사차원 같구요.
그러나 대화를 나눠보니 자기주관도 뚜렷하게 갖고있고 매사에 즐겁게 임하는 긍정적인 성격의 아가씨더군요.
서비스는 큰 특이점 없이 무난한 삼각애무를 시전했고 비제이 솜씨가 좋아서 느낌이 괜찮았습니다.
그렇게 서비스 맛을 보고 자세를 바꿔 역립을 시작하였습니다.
대림 텔미 출근부는 그날 출근한 각 매니저별 프로필과 함께 사진이 첨부되어 있는데 대부분
이미지 사진이지만 몇몇 매니저는 실사가 올라와 있는데 서현 매니저도 그 중 하나입니다.
사실 실사라 올라오는 것도 백프로 믿을 수가 없는게 사실인데 서현 매니저 실사는 실제와 흡사하더군요.
글래머 몸매이고 C컵 가슴도 자연산은 맞으나 안타깝게도 탄력은 많이 부족하더군요. 그래서 촉감이 훌륭한
편은 아니었습니다. ^^;
하지만 애무에 대한 반응은 매우 훌륭해서 가슴애무, 보지애무 다 작은 자극에도 즉각적인
반응을 보여서 참 즐겁게 역립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애무를 지속하다 서현 매니저의 보지가 적당히 젖은 듯하여 자세를 바꿔 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보지가 긴 편이어서 혹시나 미끄덩이 발생할까봐 조심해서 부비를 하였고 그러다보니
흥분이 밀려오는지 서현 매니저가 꽤나 직설적으로 돌직구 멘트를 날려와서 순간 짐승으로 돌변해버릴
뻔한적도 있었네요. 즐겁게 부비를 잘 하다가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마무리를 하였고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
앞에도 언급했듯이 첫인상이 썩 매력적으로 다가오지는 않았지만 전형적인 볼매형 매니저 같습니다.
실사프로필을 보고 뭔가 감이 왔다면 그 감이 틀리지는 않을테니 자신있게 질러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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