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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다나) 시간가는줄몰랐던만남

    업소명
    안암 크라운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다나


    불토를 소개팅으로 날린 슬픈날이였습니다.

    다시만나자는 약속을 하곤 불이나케 뒤도 안돌아보고갑니다.

    지하철을 기다리면서 업소검색을하곤 근처에있던 장카에 연락을해봅니다.

    토욜이라 언니들의출근이 많지가 않네요.

    친절한실장님추천! 극강서비스의 다나씨!

    두어번방문했던지라 헤매지않고 제시간에도착

    역시나깔끔한인테리어 친절한응대 좋네요!

    샤워후 물기를닦고있는데 언니노크소리와함께 입장하네요.서로깜짝놀라서 웃으면 인사했네요

    일단 외모 지극히제스타일입니다.잘웃는얼굴프로필과흡사한이미지에 몸매는..슴가를많이보는편이라 언니가먼저다이어트중이
    라며 자기가찾는스타일과다르냐며 물어오네요.

    갠히미안해지며 아니라고 손사레쳐봅니다.

    제개인적인생각일지모르겠으나 정말 쬐끔만더빼면

    곧못볼꺼같은..(개인적인생각입니다)

    일단수건을깔겠다며 숙이는데..짧은원피스에 노팬티입니다. 못본척하려다 못본척할수없기에

    일단서서 서비스를시작했네요.

    부드럽습니다.스킬이있다기보단엄청부드럽게 립서비스와

    제동생을 이뻐해줍니다.깊숙히들어가는 비제이와

    쉬지않는 손으로 계속 받다가는 끝나버릴꺼같은생각에 옆에같이누워 서로키스를 주고받으며 제손도바빠집니다

    키스도 부드럽습니다.

    다시제위로올라타선부비를시전하는데..페페를발랐었나생각이듭니다(?) 모든서비스가 부드럽게 시작해서 끝으론 햄버거가능

    하냐고하니.해본적이별로없다며 가슴사이에끼우곤부비는데 부비하비욧의느낌과는다른느낌적인느낌

    그대로발사해버렸는데 끝나고나서의 키스가 젤기억에남네요

    먼저샤워를하라며 대화를하는데

    소개팅녀는 어느새머릿속의지우개

    다나씨와 소개팅하는기분이랄까

    원래사람응대하는일을했엇다는데 사오십분을 순식간에 지나가게만드네요

    나가는순간까지웃는얼굴로 조심히가라는손인사와함께 실장님안내받으며 퇴실합니다.

    두어번방문했지만 후기는처음이네요

    개인적인취향과생각일수있으나 저에게는만족스러운 기분좋은만남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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