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장카
아가씨 예명 : 지우
일을 마칠즈음에 달림신이 강림합니다.
평소 집에서 멀지않은 장카의 후기를 쭈욱 보니 육덕?사이에 마인드 좋은 에이스란 후기가 많은
지우씨가 예약이 되서 예약을 했습니다.
택시로 갔는데 찾기는 비교적 쉽네요. 어릴적 살던 동네이기도 하구요.
들어가는 입구에 운동하는 아줌마들이 있어서 살짝 민망 ;;;
암튼 들어가서 방배정 받고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티안이 겁나게 춥습니다 ㅜㅜ
샤워후 담배하나 피고있는데 똑똑 들어오는 지우씨...
일단 외모는 중중에서 중상?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뭐 평법합니다 제기준엔.
그러나 지우씨는 외모보단 몸매나 피부 그리고 마인드가 딱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네여.
저도 어지간해선 애무중에 못참을거 같단 생각을 안하는데 이건 뭐 시작하자마자 호흡곤란이 오네요 ㅋㅋ
얼마만의 풀발인지 ㅋㅋ 정말 풀발됐습니다 ㅋㅋ
역립의 반응도 역립 마인드도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참 열심히 하는 친구구나 . 하는 생각을 몇번을 햇는지 모르겠습니다.
집도 가깝고 근무자도 비교적 우수하고 아마도 좋은 업소로 자리잡을거 같습니다.
암튼 다른 매니져분들도 꼭 한번씩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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