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장카
아가씨 예명 :슬비
갑자기 날씨가 추워진다는 소식에 고추도 추워서 못쓰기 전에 재빨리 갈곳을 찾아봅니다
근처 한곳은 문을 닫았는지 도통 알수가 없고 한곳은 저녁에 열고 한곳은 오피형이랑 애매했고
결국엔 장카로 고개를 돌립니다
출근부에 슬비가 떠있네... 어젠 없었는데.. 바로 예약을 하고 좀 일찍 출발합니다,...
도착해서 벨 누르니 실장 님 오빠 반가워요 하면서 맞아 주시고
날이 추워서 들어가기전에 잠깐 몸좀 녹이고 바로 티에 들어가서 지불하고 샤워 깨끗히 하고
누워있으니 슬비 언니 입장합니다....
언니도 반갑게 맞아 줍니다 저 또한 보고싶었는데 일주일동안 안보여서 걱정했다 하니
다른 횐님들도 그렇다고 말해주네요 ㅎ
언니 탈의하고 옆에 누워서 근황좀 묻다가 잼난 동영상 좀 같이 보고 언니 깜놀하고 언니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목을 지나쳐서 옆구리 윗동네 전체적으로 왔다갔다 하고 밑으로 내려가서 사타구니와 불알까지 정성스럽게
서비스 해줍니다 그리곤 동생을 물고 안놔 줍니다 ㅎ,.ㅎ 한참을 해주다가 언니가 올라와서 부비를 해주는데
싫다했습니다 제가 몸이커서 불편해서 언니도 체구가 작아서 힘들까봐 ...
그리고 언니 눕혀서 키스 부터 해서 가슴을 지나쳐 언니 꽃잎을 향해 참 앙증맞아요 작고요 1차적으로 클리를
애무해주고 그담에 2차로는 거기에 혀로 엄청 공격하다가 서로 진빠져서 누워서 좀 쉬다가 시간되는 벨소리가
들리자,,, 언니가 입으로 해준다는거 페페 묻어서 드러우니 걍 키스 하면서 손으로 빼주고 샤워하고
날 추운데 길 가다가 조심하라하고
나옵니다..~~~
키스마인드 애인모드 슬림하고 다 좋구요.. 아직 서비스는 미흡할수도 있습니다...
그럼 명절 잘보냅시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