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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슬비 (1/17 오후 방문)
출근 이틀째 날인가에 슬비 매니저를 만난 이후로 10여일간 출근부에 이름이 안 보이길래
결국 적응을 못하고 일을 관뒀나보다 했습니다. 그러다가 출근부에 이름이 다시 보이길래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전화를 해서 예약을 했습니다. 마침 무료권 당첨된게 있어 금상첨화격이었네요.
시간 맞춰 들어온 슬비 매니저에게 그간의 안부를 물으니 아니나다를까 키방과는 차원이 다른
손님들의 성향때문에 특히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10여일 쉬었다고 얘기하네요.
어느정도 마음을 다잡고 다시 출근을 시작했다고 하는데 자기가 알아서 잘 해나가겠지만 한편으론
여탑 핸플러들의 적절한 도움도 필요할 것 같네요.
무료권 받은 다음날 달렸음에도 어찌어찌 회사일이 바빠 이제야 후기를 쓰고 있는데 그 사이에
슬비 매니저 후기가 두 편 올라왔네요. 전 이번에 볼 때도 그녀의 얼굴이 의느님의 도움을 많이
받은걸로 봤는데 다른 회원님이 물어보신 바로는 자연 그대로라 하네요.
몇군데 좀 못난 부분이 있긴하지만 대체로 예쁘장한 얼굴에 가녀린 몸매가 절로 보호본능을
불러 일으키네요.
벗은 그녀의 예쁜 몸을 감상하며 천천히 가슴부터 애무를 시작하였습니다.
여리고 순진해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성감은 많이 발달해 있는지 애무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음에도
반응이 제법 뜨겁고 적극적이었습니다. 가슴애무를 좀 더 하다가 예쁘게 피어싱을 한 배꼽부근을
지나 보지애무를 시작하였습니다.
작은 체구만큼이나 보지크기도 앙증맞아서 이미 한번 봤음에도 참 귀엽다는 생각을 하며 조심조심
애무를 시작하였습니다. 먼저의 가슴애무 때만큼이나 애무에 대한 반응을 곧 느낄 수 있었고
그에 힘입어 신나게 계속 그녀의 귀여운 보지를 애무하였습니다.
슬비 매니저의 보지가 적당히 젖은 듯하여 자세를 바꿔 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녀의 보지가 작아서 어지간해서는 미끄덩할 것 같지는 않았지만 혹시나 모르는거니 주의를
기울여가며 즐겁게 부비를 하였고 그러다보니 어느덧 신호가 와서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이 후기를 작성하는중에 뭘 확인할 게 있어 게시판을 보다보니 그새 슬비 매니저 후기가 하나
더 올라왔네요. 외모 좋고 마인드도 좋다보니 슬슬 인기가 상승하고 있나 봅니다.
우리의 파랑새가 훌쩍 날아가버리지 않게 아껴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슬비 매니저를 대하면서
오래오래 즐거운 시간을 함께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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