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슬비
지난주 초쯤 생애 첨으로 핸플 첫입성 했습니다
늘 키방과 건마만 다니다 연초에 오피를 함 갔었는데
매니저의 배테랑 느낌이 너무 강해서
다른 새로운 경험을 위해 핸플업소를 찾던중
업계 엔엡에 평도 좋구 왠지 모르게 제가 원하는 매니저일듯해
슬비씨 예약하고 찾아가 보았습니다
늘 새로운 시작은 떨리는법
샤워후 가운 입고 긴장을 잠재우기 위해 담배 하나를 입에 무는 순간
슬비씨 입장하는데
읽어왔던 평들처럼 와꾸 예쁘구 슬랜더에 청순과 섹시미가 가득한 매니저입니다
설현의 피부톤처럼 뽀얀듯 약간 까무잡잡한 피부톤이
슬림한 몸매를 탄력있어 보이게해서 더 이뻐보였습니다
제 기준엔
슬림한데 하얀피부는 좀 빈해보이고 이상하더라구요ㅋㅋ
기분 좋은 느낌으로 생애 첫 핸플 섭스를 받아보았습니다
업계 엔엡이라길래 애무스킬 약할줄 알았는데
온몸을 휘감는 애무와 뛰어난 비제이까지 전혀 어설프지 않습니다
엔엡이라 못할줄 알았다하니 최선을 다하는중이라며 웃네요ㅋㅋ
이쁘고 도도하고 섹시한줄만 알았더니 귀여움까지 갖춘 매니저였습니다
비제이 느낌이 너무 좋아 한참동안 비제이섭스를 부탁
힘들만도 한데 싫은티없이 여자친구처럼 진짜 애인처럼
정성스럽게 따뜻하게 부드럽게 잘해줍니다
힘들것 같아 슬비씨 눕히고 젤 바른후 그곳에 제 그것을 문질문질해봅니다
이게 부비라고하더라구요ㅋ
손으로 하는거랑 다르게 직접 하는거랑 다르게
묘한 느낌의 쾌감이 있네요
한참 문지르니 슬비씨 그곳이 뜨거워지고
슬비씨의 흥분섞인 모습을 보니 설마 되겠어했던 흥분이 되기 시작하는데
첫 경험이라 그 느낌이 말로 표현이 안됩니다
그러다 저도 모르게 발사ㅋ
그런데 사정을 마친 저를 기다리다 슬비씨 벌떡 일어나
제 주니어를 입에 물고 한참을 빨아주는데 이게 말로만 듣던 청룡인가봅니다
진짜 새로운 첫 핸플에서 새로운 느낌 새로운 감정 제대로 다 느껴본
첫 경험이였습니다
슬비씨를 총정리해본다면
와꾸 좋구 슬림하며 앤 모드 좋구 마인드 좋구 역립 반응 확실하며
과하고 센 배테랑 언니들은 싫고 뭔가 풋풋한 느낌으로
정성 가득한 섭스를 원하는 분이라면 200퍼 만족하실것 같습니다
여자친구 같은.....여자친구 같은....여자친구 같은.....
여자친구 처럼.....여자친구 처럼....여자친구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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