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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슬비) 민간인 느낌이 가득한 슬림처자

    업소명
    안암 크라운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슬비

    방문일시 : 2017년 1월 20일

    대한에 눈까지 온 지난 금요일 개인적인 사정으로 연차를 신청하고 오전에 볼일을 보고나니 저녁약속까지 시간이 많이 남더군요. 원래 장카 하나(누군지 알거같은 ㅎㅎㅎ)를 보려고 했는데 슬비 후기를 보고 민간인+노성형필이 가득하다는 슬비를 보러다녀왔습니다.

    사실 예약까지 고민했었는데 여실장님의 추천으로 슬비를 선택했습니다. 장카를 몇차례 방문했지만 처음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했네요. 역시나 꽤 거리가 되는 곳이라 넉넉하게 예약을 잡았는데 환승통로나 기타 이유로 조금 늦을뻔했지만 다행히 제 시간에 도착했습니다.

    아늑한 티에서 꼼꼼하게 샤워를 마치고 슬비가 입장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슬림하더군요. 이번에도 느낀거지만 장카언냐들 몸매는 참 극과극입니다~ ㅎㅎㅎ 살짝 긴장한 티가 역력하여 이래저래 말을 붙여봤는데 원래 서비스업종을 하는 언냐라 그런지 은근 대화능력은 있는 거 같습니다. 

    조근조근 대답하면서 탈의하는데 역시 상당히 슬림합니다. 속옷도 다 챙겨입고와서 탙의하고 옷정리하는데 조금 시간이 걸리더군요. 불을 따로 줄이지 않아서 피부랑 몸매를 유심히 봤는데 프로필에 적혀있는 것처럼 뽀얀 피부톤은 아닙니다. 

    유두나 꽃입색상도 짙은 편이고 유두가 체구에 비하면 상당히 큰편입니다. 달콤한 키스부터 시작하여 역립을 하는데 잠시 빈틈이 생겨 겨드랑이에 살짝 혀를 닿은 순간 윽.... 데오드란트를 바르고 깜박했다고 하더군요. 씁씁한 혀의 감촉을 닦아내고 A컵 슴가로 옮겼습니다.

    체구도 아담하고 제 기준에선 극슬림한 체형이랑 가슴은 조금 빈약한 편인데 의외로 역립반응은 상당합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남자경험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민간이 처자의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아랫입술을 향하자 확실히 하체에 힘이 들어가는 모습이 풋풋하면서도 조금 안쓰럽더군요. 과하지 않게 보빨을 하려고 마음먹었지만 리액션이 확실하니 자꾸 혀에 힘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는 여탑인인 거 같습니다. ㅋㅋㅋ

    빳빳하게 세워진 육봉을 부여잡고 작은 슬비의 봉지에 부벼됩니다. 제가 단단함은 자랑할 수 있지만 크기는 스몰사이즈인데 슬비 봉지 크기를 보니 미끄덩하기 쉽지 않을 거 같더군요. 슬슬 스퍼트를 내면서 반응을 지켜보는데 역시 업계 NF 느낌입니다. 방어스킬이 뛰어난 편이 아니라 자꾸 방향을 잃어가는 이성을 부여잡고 소프트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아마 초기고 NF이다보니 여러옵들이 조금 하드하게 교육해준 거 같습니다. 어리고 참한 언냐가 베테랑이 되기까지 조금 더 시간을 주어도 좋을 거 같네요. 옵들에게 대하는 마인드는 확실한 거 같으니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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