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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세희) 색다른 스타일의 슈가 야간지킴이

    업소명
    강서---슈가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소명 : 강서 슈가

    아가씨 예명 : 세희

    방문일시 : 2017년 1월 12일

    연초에 한두번 지명만 보다가 오랜만에 강서를 다녀왔습니다. 사실 그동안 슈가 출근부를 모르고 있다가... 강서 버블의 하나(지금은 영등포지만)가 강서로 복귀했나 했는데 역시 다른 세희더군요. ㅎㅎㅎ

    업무를 마치고 조금 일찌감치 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퇴근길과 겹쳐서 그런지 1시간 30분이 넘더군요. 집에서는 조금 가까운 거리지만 역시 회사(강남)에서 바로 출발하면 슈가(강서)는 참 먼여정입니다. 입장하니 버블하나와는 조금 다른 스타일의 세희가 맞이해줍니다.

    살짝 글래머가수 장태희 느낌이 나는데 화장이 진해서 그런지 프로필보다는 조금 연식이 느껴집니다. 당일 첫타임이라서 그런지 꽤 정리가 잘 되어있는 느낌이네요. 살짝 긴장을 해소하기 위해 이빨을 털고 바로 샤워실로 직행합니다. 제가 샤워를 마치자 롱타월로 잘 덮혀주곤 샤워를 하러 가더군요. 

    샤워를 마치고 나온 세희의 몸매는 육덕진 체형임에도 상당히 매력적인 가슴과 힙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연식이 느껴져서 살짝 미시느낌이 나는데 아주 좋더군요. 키스포함 목위 얼굴 애무는 조금 피해달라고 하던데 제가 조금 조르니 살짝 뽀뽀정도는 허락해 줍니다.





    출근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그런지 머리카락부터 향기는 참 좋더군요. 은은한 체취를 느끼며 가슴을 애무하는데 꽤 큰 꼭지가 공격적으로 응시합니다. 한참을 애무 후 봉지로 가는 굴곡진 둔덕을 지나 닿은 곳은 큰 클리와 활짝핀 꽃입입니다. 조금 애액을 머금고 있어서 그런지 신맛이 강했지만 저희같은 보빨러들에겐 전혀 거침없죠!! ㅋㅋㅋ 

    보빨이 지속될수록 멘트가 살짝 야해집니다. 마치 어린아이를 다루듯이 채근하는 말투가 ㅋㅋㅋ 색다른 기분이더군요. 보빨에 조금 만족해서 그런지 뽀뽀도 허락해줬는지 모르겠지만~ㅎㅎㅎ 이미 풀발기된 녀석을 거침없이 부비부비하는데 넣지만 않는다면 어떤 자세로든 다 받아줄 수 있다고 합니다. 남상부비와 연결되는 여러가지 자세들을 시도해 본 후 시원하게 사정하고 나왔습니다. 

    슈가에도 기존 언니들이 복귀하는 느낌인데 더 주차가 어려워지기전에 많이 방문해봐야겠네요. 근데 예전에 야간 막타임을 통해 한차례보고 접견한 언냐가 참 매력적이었는데 예명이 전혀 기억나지 않아서리...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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