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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홍이) 손님을 왕으로 만들어 주는 마음 착한 언니 (무료 이벤트)

    업소명
    강남 제우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강남 유니크



    아가씨 예명 : 홍이


    먼저 무료권을 주신 방장님과 유니크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강남에 있는 유니크란 업소의 무료권을 받았는데 서울은 아직도 저에게

    익숙하지 않은 장소입니다. 그래서 예약 시간도 몰랐죠.. 10시랍니다...ㅎㅎ

    올라온 은서와 홍이의 후기를 쭈~욱 읽어보며 본능에 의한 욕심을 비우고 

    언니를 보자고 생각했었습니다. 게다가 들어가서 씻고 나와서 보니 빨래통에

    수건이 하나도 없는 걸 보고서 내가 오늘 첫탐이란 걸 알고 나니 오늘은 정말 

    착한 오빠 해야겠네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무료권이잖아요...ㅎㅎ

    저도 달림에서 징크스라는 게 있는데,

    언니들도 첫탐에 좋은 오빠를 만나면 그날은 대체로 좋은 오빠들만 오고, 

    진상이면 그 날은 힘들다고 하는 징크스를 믿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되도록 첫탐은 피하는데, 제 앞탐이 급캔되는 바람에...ㅡㅡ;;;

    게다가 언니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조금 묘한 느낌이 드는 언니입니다.

    행동 하나 하나를 하며 조심스레 나의 반응을 살피는 모습과 말투는

    얘가 정말 착하고, 엄청 여려 보이는구나 하는 생각과 더불어 유리처럼 

    쉽게 깨져 버릴 것 같은 인상입니다. 사실 이런 언니를 보면 손님은 왕이란 

    말처럼 왕이 된 듯한 기분이 들기에 천사와 악마의 갈등이 시작되죠...ㅋㅋ

    오늘은 천사가 되어 봅니다. 앞서 말했듯이 무료권이고 또 첫탐이니까요.


    몸매는 포토그래퍼님의 훌륭한 후기 실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언니가 마른 편인데 비율은 좋습니다. 겨울이라 피부가 건조해졌다지만,

    보들보들합니다. 고양이 자세로 힙을 보면 허리라인과 골반라인이 예쁘게

    빠져있어서 저는 만족했습니다. 가슴은 작은 저의 손에 꽉 찼구요.


    소프트한 애무를 좋아합니다. 가슴이나 아래 모두 손보다 혀를 좋아하더군요.

    특히 아래는 손에 대한 두려움이 많습니다. 만약 역립족이시면, 손은 항상

    다른 곳으로 향해 놓는게 살짝 들리는 언니의 엉덩이를 보시기 쉬울 

    것 같습니다. 조용한 활어 반응을 보입니다...ㅎㅎ 

    아래는 제모한지가 좀 됐는지 살짝 자라 있어서 언니가 걱정스런 말투로 말하는데 

    사실 전 역립하거나 (여상, 남상) 부비하는데 별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BJ는 뭐라 말하기 애매한데, 그동안 다른 언니와 받았던 느낌과는 색다릅니다.

    언니의 침이 넘치는듯한 BJ인데 (손도 살짝 사용하고요) 느낌이 좋습니다. 

    서비스의 연결 사이는 아직 엔엡여서인지 매끄럽지는 않습니다. 

    전 부비 느낌도 좋았습니다. 그런데 부비하는 단계에서 하비욧으로 넘어가려는데 

    40분 예비종이 쳤습니다. 아무래도 시간 조정을 실패한 듯...ㅡㅡ;;;


    제가 원정길이라고 해서인지 아님 착한 오빠 모드여서인지 신발을 신고 

    나가려는데 오빠 충전하라며 냉장고에서 과자를 꺼내 주네요...ㅎㅎ 

    언니에게 무언가를 받은 건 붐의 혜원이, 꽃동네 설님이를 이어 3번째네요.

    건물을 나서니 펑펑 내리는 하얀 눈이 저를 반겨줍니다.

    아무래도 한 번 더 강남으로 원정을 가야 할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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