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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동탄 BooM
아가씨 예명 : 경리
얼굴 : 중상+(귀여울때) , 상하(섹시해질때) / 몸매 : 중중상(탈의시) , 중상+(옷입었을때) / 마인드 : 중상(친구같음)
추천 : 와꾸내상 절대 없을거에요. 옷 입었을때 옆라인과 뒷태를 꼭 보시기 바랍니다
처음 보자마자 기분이 좋아집니다. 예쁘네요 ㅎㅎ
막타임에 만났는데, 담비와 다르게 지쳐 있네요.. 담비는 막타임이나 4번째가 좋다는데 첫타임에 보고,
경리는 막타임때 퍼진다는데 막타임에 보게 되었네요 ..;
전날밤 친구들과 감주에 가서 밤새 놀았더니 더 피곤하다고 하네요.
타투에 대해서 살짝 물었더니, 싫어하네요, 그래서 예쁜 얼굴의 작고 예쁜 입술을 훔쳐봅니다.
키스를 잘 하지도 않고, 할 줄도 모르는데 키스가 하고싶어지네요.
부드럽게 애인처럼 잘 받아주고, 리드해줘서 오랫동안 느꼈습니다.
앞판 립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천천히 하는 스타일이네요. 물어보니, 남자들이 쎄게 하는것 보다
부드럽게해야 더 잘 느낀다는걸 알고 있더군요. 어리지만 제대로 아는듯 해요.
BJ느낌은 새롬이 만큼은 아니지만 따뜻하고 부드러웠습니다. 이렇게 편안한게 좋은듯.
역립반응은 저한테도 살짝 느끼는걸 보면 잘 느낄것 같아요. 제 스킬은 하중중 이거든요.;;
여상부비부비를 해봅니다. 아래에서 섹시하게 움직이는 경리를 올려다보니 더 이뻐보이네요.
아이컨택을 하고싶은데, 제 얼굴이 못생겨서인지, 눈을 감거나 딴 곳을 봅니다. ㅜㅜ
남상 하비욧을 해보지만, 경험미숙이라 미숙한 나의 몸놀림에 머쓱해집니다..
그래서 제가 눕고 핸플로 마무리해봅니다. 핸플 받으면서 다시 키스 하는데 역시 좋더군요.
막 억지로 애인모드하거나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않고 시간도 잘 가는 , 시크한 매력이 있었습니다.
P.S. 기억나는 한마디들
거북이 수미 : 오빠 입사 안해봤다고 했지? 한번 해보면 계속 하게 될껄.
BooM 담비 : 오빠 뒷하비욧은 진짜 너무나 정직하다, 첨해보지?
BooM 새롬 : 요즘단속은 손님인척 와서 번호 따간데. 문자 증거 확보하려고. 오빤 번호 필요 없지?
BooM 혜원 : 오빠 후기쓰는 사람이지? 딱 보면 티 난다.
BooM 경리 : "경리야 이거 문신이야 , 타투야?" "오빠, 문신이 타투야!!"
"타투는 지워지는거 아냐?" "..... 그건 헤나고...!!!!"
"미안 , 안해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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