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대림 텔미
아가씨 예명 :화란
화란 164/47/D/24살 부산 아가씨
대림에 새로 생긴 텔미를 가 보았습니다. 찾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방을 찾아가 봅니다.
슬림하고 외모 무난한 스타일의 아가씨가 문을 열어 주네요.
은은한 불빛의 스탠드가 켜져 있어요.
음... 제가 좋아하는 높이가 낮고 넓은 침대가 있어요. 샤워를 하러 들어가는데 같이 따라 들어오네요.
앞과 뒤를 씻겨주는데 처음 당해보는 서비스라 기분이 색달라요.
욕실에 샤워타월이 안 보이던데 그래서 샤워서비스가 있나 봐요.
엎드려서 혀 애무로 시작합니다.
화란 매니저는 똥까시가 가능한 하드급 매니저예요.
BJ를 해주면서 가끔씩 쳐다보면서 괜찮냐고 아이컨택을 해 주는게 흥분을 좀 더 하게 만드네요.
이어지는 여성상위 부비부비... 이건 빽보가 아니면 털이 쓸려서 불편한데 다행히 이 매니저는 빽보네요.
가슴이 몸에 비해 큰데요. 만져보니 후기에서 봤듯이 의학의 도움을 받은 D컵입니다.
하필 이날따라 평소에는 오래도록 잘 되는 발기가 도중에 약해졌다 세졌다 반복하네요..ㅎ허허
좀더 빨리 출발했어야 했는데 늦을까봐 역 근처에서 좀 뛰어서 그런가봐요..
서비스를 받다가 문득 시간을 확인해 보니 벌써 샤워하고 갈 시간이 됐어요.
오피스형 업소를 자주 안가는 관계로 시간이 매우 빨리 흘러가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제가 애무시 빨리 사정을 못하는 편이라 제가 위로 올라가서 부비를 해서 발사를 합니다.
외모,몸매,BJ,핸플 실력 무난하고 마인드도 썩 괜찮았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