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안암장카
아가씨 예명 : 연우 2017.1.20
진급 기념 달림에서 처음에 발사를 실패하여 이어진 두 번째 달림입니다.
멀리 안암장카에 다녀왔습니다. 아가씨 이름은 연우 27 163 b컵입니다.
저의 진급을 기념해서 인지 7만원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추위를 뚫고 방문을 하는데 위치를...깜빡하여 또 잘못 찾아갔네요.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은 위치를 정확히 물어보신 후 방문하시기 바람니다.
평소 자차로 이동하는데 장카는 이상하게 대중교통으로 가게되어 또 난감한 일이 발생했네요.
약간 늦어도 도착하여 깔끔하게 씻고 아가씨를 맞이합니다.
코코몬님과 칼있수마님의 후기를 봤기에 큰 기대감은 가지지 않았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얼굴은 이쁩니다...여기서 다시 한번 저의 마이너적 취향이...
저는 핸플을 왔기때문에 마사지는 자연스럽게 패스했습니다~ 뒷판을 안받는 것으로...
아가씨가 경상도 말투를 사용하면서 아주 유쾌합니다.
서비스는 약간 강하게 하네요. 페페를 사용하여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네요.
여상부비를 하는데 주니어를 가지고 직접 비비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하비욧으로 하다가 뒷 하비욧으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특히 '뒷'하비욧의 느낌이 좋습니다. 마인드 역시 좋구요.
서비스나 대화에서 연식이 상당히 느껴집니다. 뭐 그래도 좋은 마인드의 아가씨입니다.
진급 기념이기는 하지만 두 타임까지는 달릴 생각이 없었는데 시원하게 발사 시켜준
아가씨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
글을 읽는 모든 분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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