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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구의 등대
아가씨 예명 : 소정 (1/16 저녁 7시 방문)
여탑 핸플러들의 동반자가 또 하나 생겼길래 호기심을 안고 방문을 하였습니다.
작년도 초까지만 해도 구의동에 어쩌다 한 번씩 들린적이 있었기에 혹시나 했는데 위치는
다른 곳이더군요. 공용샤워실이 있고 까딱하면 면팔릴 상황이 발생할 것 같기는 하지만 여튼
새로 단장한 내부가 깔끔하니 느낌은 좋았습니다.
소정 매니저를 만나고 왔는데 출근부에 올라온 프로필은 아래와 같습니다.
▶소 정◀ 업소NF / 27살 / 162cm / B컵 / 극 강
더이상말이 필요없는 주간의 스폐시알 아이콘!
국보급 서비스와 보기드문 천사같은 마인드를 가진 에이스 매니저~~
빠른 예약 부탁드립니다 ^^
처음 올라왔던 프로필에서 내용이 살짝 바뀌긴 했는데 여튼 근무경력이 꽤 되는 듯 하고 나름의
지명층도 갖고 있었던 듯한 아우라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비유하자면 약간 넙대대한 박화요비 느낌의
얼굴이네요. 몸매는 늘씬하지는 않지만 괜찮은 편이고 성격이나 마인드가 좋은 것 같습니다.
서비스는 앞판부터 시작하는데 양 꼭지를 꼼꼼하게 해주고 기둥 애무는 세지않고 부드럽게 잘
해주더군요. 비제이를 조금 받다가 중지시키고 역립을 하려하니 뒤판 애무도 아직 안했는데 역립을
하려하냐고 말하네요. 역립하는 걸 많이 좋아한다고 대답해주고 자세를 바꿔 역립을 시작하였습니다.
보지는 주기적으로 왁싱을 하는지 털이 그닥 없었고 역립을 하다보니 나고 있는 털들이 제 인중을
콕콕 찌르더군요. 적당한 크기로 찢어진 보기좋은 보지생김에 애무에 대한 반응이 제법 있어서
즐겁게 역립을 하였고 소정 매니저의 보지가 적당히 젖은 듯하여 자세를 바꿔 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윤활액이 적당히 있어서 부비는 부드럽게 잘 되었고 부비부비하다보니 어느덧 신호가 와서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잡담을 하며 그리 큰 기대는 갖지않고 예전에 일했던데서 인기가 꽤 좋았을 것 같은데 이전 가게
이름을 물어봐도 되겠냐고 했더니 예상외로 시원하게 가르쳐주네요.
이미 없어진 이름이긴 하지만 직접적으로 언급해도 되는지 제가 몰라서 변칙적으로 얘기하겠습니다.
성수동에 있던 과일이름 가게에서 근무했다고 하네요. 혹 그녀를 찾고 계시던 분은 참고하세요.
전체적인 느낌은 와꾸족이라면 굳이 만날 이유는 없을 듯하고 좋은 마인드에 출중한 극강하드 서비스를
경험하고자 하시는 분은 한 번 만나보시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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