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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1/18 저녁 8시 방문)
아가씨 예명 : 연우
얼른 써서 첫 글로 올리려 했는데 이번에도 한 발 늦었네요. ^^;
장카 출근부에 NF가 올라왔길래 관심이 생겨 예약을 하였습니다.
출근부에 올라온 프로필은 아래와 같네요.

업계NF라는 표현처럼 다른 업계에서 일을 하다 온 매니저더군요. 외모에서 느껴지는 바도 그렇고
서비스 해주는 것도 그렇고 근무경력은 상당한 것 같습니다.
본인 말로 하드한 건마에서 일하다 왔다는데 그래서인지 서비스 자체가 마사지 비중이 높더군요.
엎드린 몸 위에 수건을 덮고 마사지를 좀 해주고 그 뒤로는 온몸에 페페를 펴바르고 바디타기,
손으로 항문 및 성기 자극 등을 한참 하더니 돌아누우라고 하네요.
누워서는 성기 주변으로 페페를 바르고 핸드플레이를 하구요. 끝까지 받기에는 능력이 모자라서
핸드 플레이에서 중지시키고 역립을 시작하였습니다.
앞에서 외모 얘길 잠깐 했는데 귀여워보이는 생김새는 맞는데 눈가에 주름살도 보이고 피부도
나이들어 보이고 무엇보다 역립하려고 보지를 보니 객관적인 근거는 없지만서도 보털상태나
보지살 생김이 프로필상 나이대는 아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가슴의 젖꽃판 색도
상당히 짙구요. 가슴이나 보지나 애무에 대한 반응은 좋아서 역립하는 재미는 있었는데 서비스
받을때 하도 페페칠을 해댄터라 역립전에 한 번 씻고오길 요청했네요. ^^;
여튼 애무에 대한 반응은 좋은편이어서 시간이 좀 지나니 보지가 적당히 젖어서 부비를 시도했는데
핸플 일이 처음이어서인지 자세나 대응이 상당히 어색했는데 본인 말로 하드한 건마에서 일했다고
해서인지 수위내에서는 어지간한 건 받아주는 편이이서 나름 괜찮은 부비시간을 보내고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하였습니다.
매니저에 대한 전체적인 느낌은 분명히 바라보기 부담스럽지 않은 외모임은 확실하나 프로필
그대로 믿기에는 확실히 격차가 있고 핸플계의 일반적인 서비스하고는 거리가 있지만 달림인생에서
가끔 별미를 경험해보고 싶다하시는 분들은 한 번 만나보시고 판단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정식 안마사하고는 격이 틀리겠지만 안마를 정말 시원하게 잘 받고 나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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