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수유 노블레스
아가씨 예명 : 시은 (1/6 오후 5시)
그간 하드한 플레이가 가능한 매니저들을 쭉 만나다 오랜만에 소프트 컨셉의 매니저를 만났습니다.
페티시업소에서 일한적도 있고해서 제가 아는 핸플 매니저들 중에는 유일하게 풋잡기술을 구사할
줄 아는 매니저네요. 근데 전 한 번도 받아본 적은 없습니다. 역립하기도 바빠서 말이죠. ^^
시은 매니저는 나이는 좀 있지만 외모는 현역 핸플 매니저중에서도 상위권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고양이상에 애교있는 눈웃음 등 인상이 참 좋네요. 여기에 플레이까지 하드하게 해준다면 정말
열심히 보러 올텐데 소프트 컨셉인게 살짝 아쉽네요.
옷을 벗고 누운 그녀를 위에서 바라보며 살짝 입술박치기를 하고 적당한 크기로 솟아오른 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비록 그녀의 컨셉이 소프트 쪽이긴 하지만 애무에 대한 반응만큼은
결코 소프트하지 않습니다. 잘 느끼고 호응도 잘 해줘서 즐달하는데 기여하는 바가 매우 크죠.
가슴 애무를 하다가 급 남진하여 수북한 수풀을 지나 시은 매니저의 동굴에 도착하였습니다.
털이 많을 것 같은 얼굴이라는게 따로 없지만 시은 매니저의 외모를 보면 동굴주변에 털이 그닥
있어보이지 않는데 은근히 털도 많고 또 곱슬이라 보빨을 하고 있으면 얼굴을 간지럽히는 북슬북슬한
털의 느낌이 저는 꽤 좋더군요.
열심히 입술과 혀를 놀리니 동굴입구에 샘물이 솟아나오면 저를 맞아주네요. 무색무미지만 무엇보다
맛있게 받아먹으며 열심히 애무를 하다가 보지가 적당히 젖었다 싶어 자세를 바꿔 부비를 하였습니다.
소프트컨셉이다 보니 부비하는데 더더욱 신경을 집중해 제 똘똘이가 시은 매니저의 봉지사이 레일과
정확하게 수평을 이루도록 각도유지에 신경을 쓰면서 부비를 하였고 그렇게 움직이다보니 힘도 좀
들고 마침 신호도 느껴서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시은 매니저의 컨셉상 자주 만날 수는 없지만 드문드문 만나면 뭐랄까 마음이 너무 음란마귀한테
빠지지(?) 않도록 정화되는 기분이 들어 좋네요.
오랜만에 만나 부드럽게 잘 달리고 새해복을 기원하는 덕담을 나누고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잘 헤어졌습니다.
하드한 달림을 좋아하는 분은 전혀 안 맞을 것 같고 시체족이나 와꾸를 좀 따지시는 분은 한번
만나서 이후 만남을 지속할지 말지 판단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