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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수정) 애교만점의 자꾸 보고싶은 매니저

    업소명
    영등포 발리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영등포 발리



    아가씨 예명 : 수정 (1/9 출근부 기준 새벽 1시(1/10) 방문)

     10여년 동안 핸플 한 우물만 파면서 지켜왔던 철칙중의 하나가 근태가 꾸준한 매니저만
    만난다는 것이었습니다. 한 매니저가 괜찮다 싶으면 그 매니저가 일을 관두기 전까지 한달에
    한두번 꼴로 꼬박꼬박 만나고 싶어서죠. 그런고로 회장조는 나름의 매력요소가 있기에 드문드문
    출근함에도 그 업소에 적을 두고 있는 것이겠지만 혹여 제가 그들을 만났다가 그 매력에
    빠졌는데, 보고싶은 마음이 들었음에도 마음대로 못 본다면 마음이 굉장히 답답할 것 같아서
    일부러 피했더랬습니다. 근데 작년도 중후반부부터 이 철칙에 서서히 금이 가더니 결국은
    깨져버렸네요. 그 시작은 강남 앨리스의 시영 매니저이고 완전히 끝장낸 사람은 이 후기의
    주인공인 영등포 발리의 수정 매니저입니다.

     사실 수정 매니저야 발리에서 처음 본 건 아니고 다른 업소 두 군데서 만난적이 있었고
    그 뒤 일하는 곳을 매우 궁금해하다가 발리에서 다시 조우한 거긴 하지만 여튼 제 달림철칙을
    완전히 무너뜨린 장본인은 맞습니다. ^^

     2017년 들어 수정 매니저가 출근부에 올라온 걸 한 번 봤는데 그 때는 도저히 시간을 낼 수
    없어 못 만났고 두 번째로 출근부에 이름을 올렸을때도 사실 적당한 시간대가 없어 고민하다
    이번에 이렇게 보내면 언제 또 만날 수 있을까 싶어 좀 많이 무리했습니다.
     수정 매니저도 저를 보더니 꽤 놀라네요. 전혀 예상치 못한 시간에 저를 조우해서겟지요.
     먼저 만남은 밤 시간이었고 그때 얘기하길 이 시간 아니면 보기힘들거 같다고 제 입으로 얘기도
    했었으니까요. 여튼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덕담을 짧게 나누고 옷을 다 벗고 침대에 누운
    그녀의 몸을 정성스레 애무하였습니다. 입술에 살짝 뽀뽀하는 것을 시작으로 양 가슴을 정성스레
    애무하면서 수정 매니저의 달콤한 신음소리를 감상하다 하얀 옆구리와 배꼽을 지나 아무런 수풀없이
    휑한 그녀의 동굴에 도착하였습니다.
     이젠 익숙해질 법도 한데 그녀의 동굴은 볼때마다 신기하기도 하고 귀엽고 사랑스럽기도 하고 참
    복합적인 감정을 불러 일으키네요. 그녀의 착한 성격, 마인드와 더불어 이런 신체적인 특징 또한
    무척 마음에 들기에 출근할 때 마다 여건이 되는한 보러오는 거고 그래서 이번에도 어김없이 기쁜
    마음으로 수정 매니저의 사랑스런 동굴을 정성스레 빨고 구석구석 건드리며 열심히 애무하였습니다.
     얼마동안 그렇게 정성을 들이니 그녀의 동굴입구에 물이 살며시 고인걸 확인할 수 있었고 준비가
    됐다싶어 자세를 바꿔 부비를 하였습니다.

     저의 애무가 그녀에게 마침 잘 맞는지 그 여세를 이어 부비도 부드럽고 원활하게 잘 이뤄졌고 기분이
    좋아서인지 부비한 시간이 길지 않았음에도 참 만족스러운 기분을 느꼈고 신호가 오는 순간 아주 기분좋게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매번 마무리할 때마다 제 애무가 자기를 기분좋게 해준다고 수정 매니저가
    칭찬을 해줘서 그녀와의 만남이 더 즐겁네요.

     출근이 불규칙하다보니 그녀가 보고싶으면 출근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가 그것에 맞춰 그날의
    제 일정을 조정해야하는 불편이 있긴 하지만 그런 불편을 상쇄할 정도로 즐달을 할 수 있다보니 되도록이면
    오래오래 볼 수 있으면 하는 마음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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