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강남 유니크
아가씨 예명 : 은서 (1/10 오후 5시 방문)
홍이 매니저 후기에 이어 은서 매니저 후기도 연달아 쓴다는게 금요일 퇴근무렵에 타이핑을 시작하다
보니 홍이 매니저 후기만 간신히 마무리해서 올리고 계속 집에만 매여서 컴 앞에 앉을 기회를 잡지
못하다보니 이제서야 은서 매니저 후기 작성을 하게 됐습니다.
사실 저는 은서 매니저는 만날 생각이 없었습니다. 제 핸플출입 목적의 99%는 아래 역립하는데
있는데 은서 매니저는 프로필 상 아래 역립은 불가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출근부 볼때도 홍이
매니저쪽에만 관심을 두고 있었는데 예약 마감속도도 그렇고 실장님도 은서 매니저를 추천한다는
후기내용도 있고해서 기왕에 발걸음 하는거 한 번 만나나 보자하는 마음이 들어서 같이 예약을 하였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서로간 생각의 간극이 꽤 있어서 다시 만나기는 어렵겠다 싶었지만 모르고
지나갔으면 아쉬웠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입장안내를 받고 방에 들어가니 은서 매니저가 현관에서 좀 떨어진 위치에 서서 따뜻하게 맞아
주네요. 홍이 매니저에 비해 확실히 키가 컸고 가슴도 한 치수 커서인지 늘씬하면서도 육감적이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먼저 올라온 후기에 나온 표현처럼 황수정 느낌이 있고 보기에 따라 엄지원
느낌도 묻어나는 단아하면서도 착해보이는 좋은 인상의 얼굴에 우선 기분이 좋아졌고 서비스를
기대하며 침대에 누웠습니다.
은서 매니저의 서비스를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다면 "거의 완벽에 가까운 애인모드"가 제일 적합한
표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앞타임에 만났던 홍이 매니저의 애인모드도 만만치 않지만 상대적으로
더 청순해보이는 외모로 수줍은 듯 하면서 살포시 안겨오는 그녀의 자태는 갓 연애를 시작한 그래서
모든 사소한 것에 콩깍지가 씌어보이는 그런 여친의 모습 같았습니다.
서비스는 무난하게 진행하나 좀 특기할만한 점은 비제이를 기둥의 상반부 위주로 해주는데 막대사탕을
먹는듯한 그런 혀놀림으로 기둥외곽을 계속 훑어가며 자극을 해주는데 부드러운 압임에도 불구하고
자극이 꽤 세서 조금만 더 있다간 정말 면팔릴 사태가 발생하겠더군요.
그래서 서둘러 중지시키고 그녀를 눕혔습니다. 그리고 은서 매니저의 풍만하면서도 부드러운 가슴을
어루만지며 입으로는 양 꼭지를 예뻐해줬습니다. 예상보다 반응이 꽤 커서 살짝 놀랐습니다.
아 감각이 예민한 친구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아래 역립도 금지인건가 하고 간접적으로
이해도 됐구요. 보빨은 안돼도 감상하고 살짝 쓰다듬는거야 상관없겠지 싶어 부끄러워하는 그녀의
애절한 눈빛을 애써 외면하고 다리를 살짝 벌려 봉지를 감상하였습니다.
보털이 은근히 많더군요. 삼각주뿐만 아니라 대음순 양쪽으로도 털들이 잡초처럼 나 있는게 모양이
살짝 우습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매우 매력적으로 보였습니다. 충동을 참지 못하고 살짝 입맞춤 후
손바닥으로 부드럽게 두어번 쓰다듬어 봤습니다.
보빨이 되면 부비까지 수월하게 될텐데 부비는 해보고 싶고 보빨은 안되고 그래서 어찌어찌 가슴위주로
애무하고 중간중간 손으로 쓰다듬고 해서 은서 매니저의 보지를 적당히 적시는데 성공했고 드디어
자세를 바꿔 부비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의 하체가 맞닿는 순간 예상보다 많이 따뜻하더군요. 자기 말로도 몸이 뜨거운 편이라 하네요.
문득 속살은 얼마나 뜨거울런지 진심으로 궁금했습니다. 그러나 언감생심이겠죠. ^^?;
과정이 좀 힘들어서 그렇지 제대로 준비가 되니 부비시간은 수월하면서도 즐겁게 잘 보냈습니다.
청순해보이는 은서 매니저의 얼굴이 시간이 지날수록 발그레해지는 모습이 아직도 어렴풋이 기억에
남아있네요. 그렇게 부비순간을 즐기다보니 신호가 왔고 시원하게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참 즐달한 시간이긴했는데 즐달에 이르기까지 평소보다 많은 노력이 들어가서 은서 매니저를
또 만나러 갈까말까 상당히 고민중입니다. 만나면 분명히 즐달일 것 같긴한데 보빨하고 싶은
유혹을 참다가 몸에 사리가 생길 것 같고 말이죠.
보빨을 좋아하시는 회원님들이라면 예약전에 진지하게 고민해 보시고 결정하셔야 될 거 같고
보빨 안해도 상관없다 하시는 분들은 일단은 한 번 만나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