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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은서) 강남핸플부활의 아름다운 초석

    업소명
    강남 제우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강남 유니크



    아가씨 예명 : 은서


    한 때 강남은 핸플의 성지였었던 시절이 있었지요.

    기라성 같은 레전드급 섹시녀들이 다 모여 있는 최고의 지역이었습니다.


    이미 은퇴 한 지 오래 된 에덴을 비롯하여

    섹시미가 철철 넘치고 요염한 슬림라인의 대표

    섹시 글래머 이수,

    아름다운 가슴 모양 하나만으로도 뻑 가는 미스김(카라),

    작지만 이쁘고 반응도 좋았던 이란,

    강북에서 이름을 날렸다 강남으로 넘어 와 화제를 뿌렸던 이지,

    여상하비욧이란 그 당시 생소한 기술을 보유했던 주희,

    이쁘고 슬래머 몸매의 대표급 로또 등의 기라성 같은 레전드급 언니들이

    동시에 몰려 있었으니...

    그 당시 강남 옵들은

    정말 다시는 오지 않을 핸플 최고의 부흥 시대를 경험한 듯 싶습니다.

    정말 감사한 일이었지요!!!

    이 언니들 말고도 샛별, 세련, 슬비, 시연, 비비, 아루, 신비, 혜지, 예슬, 세나...

    핸플 언니 중 최고로 이쁜 봉지로 유명했던 은별,

    그리고 아직까지 간간이 선 보이는 시영이까지~


    그럼에도 이 언니들 거의 다 5분 마감조 였으니

    강남이 핸플의 중심지이자

    또한 수요가 엄청나게 많았다고 할 수 있겠지요...ㅎㅎ


    그러다 업소도 언니들도 먼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지금은 수원, 동탄쪽이 핸플의 성지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시대가 바뀌면 바뀐대로 흘러가야 되는 게 역사지요.


    몇 일 전

    칼있소마님께서 유니크의 홍이를 보시고 쓰신 후기에 자극 받아

    정말로 큰 마음 먹고 유니크를 방문 하게 되었습니다.


    유니크 하면 은서와 홍이의 쌍두마차!

    간간히 보이는 후기를 참고 해 보면

    두 언냐 다들 나름 정상급 언니라는 촉이 오더군요.


    그 중 저는 은서를 선택하고 가 봅니다(플필 참조)


    처음 보는 은서의 첫 인상은 Hope1234님께서 후기에 표현 하셨듯이

    키도 좀 되고 잘 빠진 몸매에 얼핏 황수정삘이 나더군요.

    고급스럽기도 하고 자연스러운 민간인삘 와꾸녀 정도로 보였습니다.

    "역시 강남 언니는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진작에 볼껄!!!" 이런 생각도 들더군요.


    날씨가 넘 추워서 고추도 얼고 온 몸이 다 얼어 붙어서 들어  왔는데

    이렇게 넘 반갑게 맞이 해 주는 언니는 거의 처음인  듯 한~~~

    소파에 앉자마자 외투 받아주고 꼭 안아주더군요.

    손이 넘 차니 자기 다리 사이에 꼭 끼워서 녹여 주기도 하구..

    암튼 애인모드로는 업계 최고일 듯 합니다.

    (예전 동탄 W의 규리보다도 더 애인모드가 쩔더군요)


    은서가 자기는 낯을 안 가린다고 합니다...

    서글 서글한 인상에 밝은 미소와 친근한 대화가 끊이지 않는~

    이런 이쁜 언니를 어찌 지극정성으로 사랑해 주지 않을 수가 있겠나

    하는 생각이 절로 가득해 지더근요.


    오빠! 빨리 씻고와요. 이러다가 얘기만 하다 끝나겠어요.

    옵들의 돈도 소중히 생각하는 마인드까지...

    그녀의 아름다운 T-mind뻑~ 가버렸습니다.


    드디어 은서가 원피스와 란제리를 벗는 순간

    그녀의 아름다운 C컵의 봉긋한 가슴이 눈에 확 들어오니

    WOW~ 탄성이 나옵니다.

    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형태의 가슴이더군요.

    적당한 유륜 사이즈와 유두까지 마음에 쏙 들었네요.


    아무래도 이 쪽 일이 처음이다 보니

    그녀는 용어라던지 히스토리 등을 잘 모르더군요.


    그녀의 플레이는 그냥 이쁜 여자 친구와 사귀다 처음 경험 해 보는 그런 느낌.

    능숙하게는 잘 하진 못하지만 오히려 그런 것이 은서에게는 더 잘 맞는다는 생각입니다.

    근데 왜 이렇게 가슴이 떨리고 좋은 걸까요?

    그녀의 풋풋함이 넘 좋았다는~


    수원의 햇님이가 서비스는 거의 없지만

    정말 애인같은 느낌을 흠뻑 받을 수 있어서

    그렇게 인기가 많은 이유와 비슷하다고나 할까요......


    그런 그녀의 애무를 받고

    그녀를 눕히고 제 스타일인 그녀의 아름다운 가슴부터 애무를 해 봅니다.

    은서의 반응이 예사롭지 않더군요.

    근데 넘 예민해서 극도의 쾌감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닌

    어느 정도의 쾌감을 넘으면 약간의 고통으로 이어지는 듯 하더군요.

    정말 살살 아주 부드러운 애무가 필요한 은서인 듯 합니다.

    마치 동탄의 와꾸녀 채린이를 연상 하시면 되실 듯 합니다.


    한 타임이 너무 짧을 정도로  

    은서와 정말 애인처럼 풋풋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매너와 따뜻한 마음으로 그녀를 대하시면

    그 이상으로 보답해 줄 그런 착하고 순수한 언니였습니다.


    많이들 아껴 주시면서 이뻐 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강남에 정말 좋은 언니가 있네요!


    이미 후기가 몇 개 올라 왔지만

    다음 번에는 슬림 와꾸녀라는 홍이 언니를 접견 해 봐야겠습니다.

    이 언니도 역시 기대가 되네요!


    유니크 사장님은 풋풋하고 세련된 언니들을 정말 잘 모셔 오는 듯 합니다.


    < 저 개인적인 주관적 견해가 흠뻑 들어간 후기이니 달림에 참고만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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