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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남 유니크
아가씨 예명 : 홍이 (1/10 오후 4시 방문)
이리저리 궁금증을 해소하러 다니다보니 어느덧 대기업 못지않은 문어발 달림을 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다리개수는 그만 늘리자 마음먹고 새로운 업소가 나타나도 궁금증을 애써 참았는데
홍이, 은서 매니저에 대한 좋은 후기를 보고 결국은 못 참고 또 지르고 말았네요.
기왕에 가는거 두 명 다 보자생각하고 차례로 예약을 하고 시간맞춰 방문하였습니다.
먼저 홍이 매니저를 만났습니다. 앞서 올라온 후기처럼 여리여리하니 예쁜 몸 곳곳에 화려한
그림을 그려놨네요. 생긴것만 봐서는 그렇게 문신을 많이 새길 성격은 아니어 보이는데 역시
겉만 보고 사람을 판단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적당한 크기의 가슴 날씬하면서 굴곡있는 몸매와 더불어 얼굴도 예쁘네요. 유인나 느낌이 살짝
나는데 아무튼 길가다 스쳐지나게 되면 한번쯤 돌아볼 것 같은 외모였습니다.
물론 둘이 비교하면 유인나가 더 예쁩니다. 홍이 매니저의 이목구비를 하나하나 뜯어보면 예쁜데
전체적으로는 약간 부조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얼른 씻고 서비스를 받기 위해 누우니 얌전히 다가와 앉아서 양 꼭지부터 부드럽게 애무를
시작하더군요. 업계NF라 그런지 서비스는 서툰감이 있으나 여튼 기분좋게 잘 받았습니다.
그녀의 서비스를 어느정도 받고 많은 기대를 갖고 자세를 바꿔 역립을 시작하였습니다.
홍이 매니저의 보지를 보는 순간 눈이 튀어나올 뻔했습니다. 애기보지까진 아니지만 참으로
귀엽고 풋풋해보이는 생김이더군요. 앙다문 금사이로 열심히 혀를 밀어넣으면서 예뻐해주니
다행히도 좋은 반응을 보여주더군요. 잠깐 무대를 옮겨 가슴애무를 시도하였는데 가슴애무에 대한
반응도 좋았구요. 문득 그녀의 뒤태도 감상하고 싶어 고양이자세를 시켜 봤습니다.
보기좋은 애플힙 사이에 그녀의 예쁜보지가 도톰하게 자리잡고 있는게 그것 또한 비경이었습니다.
거기에 홀려서 잠깐 감상하다 슬그머니 혀로 어루만져주니 역시나 좋은 반응을 보여주네요.
그렇게 즐겁게 역립을 하다보니 홍이 매니저의 보지가 적당히 젖은 걸 확인할 수 있었서 다시
자세를 바꿔 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핸플업계에서 손꼽을 정도의 미녀와 얼굴을 마주하며 부비를 하려니 핸플 출입경력이 짧지않음에도
꽤 긴장되더군요. 일단 어느정도 버티자는 각오로 나름 비장하게 부비를 시작하였고 그닥 짧지않은
시간동안 좋은 느낌을 만끽하며 부비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첫 만남부터 굉장히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에 아주 만족한 미소를 지으며 그녀와의 다음만남을
기약할 수 있었고 며칠 안 지났음에도 벌써부터 홍이 매니저를 보러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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