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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주희) 여러분이 아시는 그 주희 맞습니다라는군요. ㅎㅎㅎ

    업소명
    영등포 발리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영등포 발리



    아가씨 예명 : 주희  (1/12  저녁 6시 방문)

     모처럼 발리 주간조 매니저들을 만나볼까하는 생각이 들어 오늘 출근부를 훑어보다가 "여러분이 아시는 그 주희
    맞습니다."라는 문구가 와닿아서 주희 매니저로 예약하고 시간맞춰 방문하였습니다.
     결제하고 후다닥 옷벗고 칫솔질을 막 시작한 찰나에 자그만 똑똑소리와 함께 주희 매니저가 입장하더군요.
     앞타임이 비어있어서 일찍왔나 싶어 물어보니 손님이 일찍 나가서 바로 준비해서 들어왔다고 하네요.
     저야 뭐 한타임 시간 꽉채워본게 반만년 전 일이라 크게 상관은 없는데 보기에 따라 매니저가 약은 수를 쓰는 걸수도
    있겠다 싶네요. 어쨌든 서둘러 씻고 수건으로 물기를 닦으며 주희 매니저를 제대로 보니 유명했을만한 외모더군요.
     중키에 새하얀 피부, 배용준 마누라 박수진 느낌이 살짝 느껴지는 예쁘장한 얼굴에 시원스레 큰 입 등 매력이 물씬
    풍기는 외모를 소유하고 있네요.

     초면이니까 서비스를 경험코자 얌전히 누웠습니다. 양꼭지를 꼼꼼히 애무해주고 옆구리를 타고 내려와서 fire egg
    애무를 해주는데 솜씨가 좋더군요. 그 느낌을 음미하고 있으려니 곧이어 기둥 애무를 해주는데 귀두를 중심으로 혀의
    중간부분까지만 이용해서 감아돌리는 식으로 부드럽게 자극해주는데 은근히 자극이 강해서 오래 못버티겠다 싶어 얼른
    중지시키고 자세를 바꿔 역립을 시작하였습니다.
     완만한 높이로 솟아오른 두 개의 동산 가운데에 자리잡은 꼭지들을 차례로 예뻐해주니 들릴락말락한 크기로 신음소리가
    나오더군요. 일단 긍정적인 반응이 나온데 힘을 얻어 가슴 애무를 좀더 하다가 배꼽을 지나 주희 매니저의 예쁜 동굴입구에
    도착하였습니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체구에 비해 보지는 제법 길게 찢어져 있더군요.
     반가운 마음을 가득 담아 혀와 입술로 인사를 전하며 열심히 열정을 전했더니 보지가 서서히 젖어드는 것을 느낄 수 있었
    습니다. 몸에 힘이 제법 들어간 듯하고 눈도 지긋이 감고있는 걸 봐서 느낌이 제법 있는 것 같았으나 고대하던 신음소리는
    도통 들을수가 없더군요. 그나마 보지가 제법 젖었다는 것은 파악할 수 있었기에 저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는 것은 눈치챌
    수 있었습니다.

     조건이 됐다싶어 자세를 바꿔 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중간에 남상부비도 시도했는데 양다리에 힘을 빡주는 것이 만만치
    않은 방어신공을 보유하고 있다고 알려주는 듯하여 더더욱 착한 마음으로 부비에 임하였고 적당한 윤활액 덕분에 부비느낌이
    참 좋아서 어느순간 신호를 느꼈고 그래서 잘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잠깐 대화를 해보니 성격이 쿨하다고 해야하나 시크하다고 해야하나 대체로 단답형으로 말을 하더군요.
     스스럼없이 말을 놓고 말이죠. 전 기분 나쁘지는 않았는데 사람에 따라서는 좀 거부감을 느낄 수도 있을듯한 말투네요.

     그리고 한가지 재밌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이 글 첫머리에 썼듯이 그 주희맞다는 표현때문에 과거 후기가 나오겠구나 싶어
    검색해보니 꽤 많이 나오더군요. 그 중 당시 업소 출근부에 올라왔던 프로필을 기재해놓은 글이 있어 봤는데 1년새 나이를
    거꾸로 먹었더군요. 첫인상은 프로필의 그 나이대 정도겠다는 느낌이었는데 아무래도 많이 동안인 매니저인가 봅니다.
     여튼 오늘 하루일과의 끝자락을 또 한명의 종종 보고싶은 매니저를 알게된 소중한 경험으로 잘 장식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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