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하나
1탄의 뒤를 이어 바로 그냥 올립니다 .. 겜장비팔아서 남은돈 어따쓸까 고민했다가
걍 내 존슨에 쓰자는 생각이 너무 커버려서 연탐을 예약해버렷지요 ,,ㅎㅎ
1탄은 하늘 매니저 이고 2탄은 하나 매니저입니다... 하 자 돌림이라서 아는사이인줄 알았는데
여기와서 알았다고 하네요 ....
일단 언니의 노크 소리와 함께 하나 매니저 들어옵니다 ...
와우 키가 큽니다 저보단 클려면 아직 멀었지만 ㅎㅎ 슬림하고 키가 큽니다 ..ㅎㅎ
언니 바로 탈의하는데 얼굴을 반대로 돌렸는데 왜 돌리냐고 자기 이상하냐고 투정부리는거 같았지만
솔직하게 챙피해서 말을 돌려 버렸내요...ㅎ
언니 올라옵니다 긴 머리에 언니가 올라와서 가슴부터 천천히 하는데 강하게 하진않고 부드럽게 양쪽 번갈아 가면서
가슴 바로 옆까지 해주고 밑으로 점점 내려가서 소중이 부터가 아닌 불알부터 시원하게 알사탕 먹듯이..
제 불알이 조금 아주 조금 큰편이기에..(목욕탕가서 놀림당합니다 친구들한테 불알만 크다고 ㅠㅠ)
언니가 맛깔나게 빨아주고 사타구니도 강하진 않지만 임팩트있게 해주고 드뎌 소중이 입에 물리고 노핸드 비제이
하늘과 마찬가지로 잘 해줍니다...
여기서 가면 그 동안 쌓인 내 소중이의 단련도 있어서 잘 참았구요 ㅎ 언니 잠시나마 언니 위에 올려놓고 안고 있었습니다
언니의 체온을 느껴좀 볼라구요...ㅎㅎ
그리고 언니가 가슴이 아프다해서 자세 체인지 하고 언니 가슴부터 빨아 제낍니다 가슴은 비 정도 되구요
유륜도 적당하구요 전 아예 유륜없는건 싫어해서 조금은 있어야 헤헤헤...
그리고 밑으로 천천히 내려가기전에 언니 여기저기 옆구리 배 등등을 타고 드뎌 미트로 내려갑니다
타 회원님이 언급했듯이 좀 독특합니다 ,,
그렇지만 나의 보빨과는 전혀 무관하여 역시나 신나게 하나 언니껏도 빨아제낍니다 ...
그리고 두 타임을 달렸는지 언니에게 먼저 좀만 쉬자 하면서 옆에 누워서 신나게 떠듭니다...
간단한 호구조사 전에 뭐했냐 등등등 ㅎ 전 업소는 별로 얘기 하는걸 싫어하는지 더 이상 얘긴 안하더라구요
안타까웠지만 여기서 그만 물어보고 언니야는 어디 해주는게 좋아하니 알아서 찾아보라합니다 ,,,
요망한것.. 내 기필코 찾아 내야 겠지만 오늘은 1차전에 힘을 좀 쓴듯해서 천천히 찾아보기를 언니몰래 저 혼자
속으로 다짐합니다 그리고 언니가 밑에 얘기를 하니 좀 안좋은 표정을 하드라구요,...
왜냐 하니 언니도 여자인지 깊게 얘긴 안했는데 눈치는 깟습니다 역시나 이 또한 cool하게 지나칩니다 ㅎㅎ
대신에 다른얘기도 하고 장난도 치고 여러가지로 얘기 하면서 서로 말장난하면서 슬며시 마무리 할때가 되서
언니가 옆에 누워서 키스 해주면서 손으로 마무리 지어주었네요 안타깝게도 프로필에서 보는바와 같이
입사는 없었습니다.. 샤워를 하고 옷 입고 굿바이 인사를 하고 나옵니다,...
대학댕길때 좀 복학생 오빠들한테 말 편하게 하는 스타일 인거 같고 ...
키가 커서인지 (170은 안넘어요) 다리가 길어요 각선미도 좋구요... 손발도 이쁘구요..
이전에서 안좋은 기억이 있었는지 경계를 좀 하드라구요 ㅜ.ㅠ 난 착한데...
그래서 간략하게 말 장난 서로 잘 받아주고 여 후배같이 발랄한 스탈입니다...
요세 저희 동네는 조금 안타까워서 좀 멀리 다니는데 갠찮은 언니 들 후기 종종 올릴께요
그럼 형님들 20000~~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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