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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대림 텔미
아가씨 예명 : 화란 (1/9 출근부상으로 새벽 1시 타임 방문)
오랜 세월 핸플을 달리면서 집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업소가 있기는 처음이네요.
이런 이유로 개업 때부터 늘 관심은 두고 있었는데 장거리 출퇴근을 하다보니 낮밤시간에
찾기는 애매하고 새벽에는 제대로 자야 다음날 일하는데 지장이 없고 하다보니 방문기회를
통 가지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큰 맘 먹고 새벽잠을 희생하기로 하고 누굴 만날까 저울질하다
첫출근인 화란 매니저를 선택하였습니다.
업소에 예약해보신 분들은 다 동의하시리라 생각하는데 실장님의 응대가 참 친절합니다.
거기다 전 지극히 개인적인 사유로 예약시간에 도착해서야 시간조정을 요청하였는데 이리저리
연락하시더니 제가 원하는 시간대로 조정을 해주시더군요. 사실 안된다고 해도 제가 할 말이
없는 상황인데 그렇게까지 배려해주시니 정말 감사했습니다.
출근부에 올라와있는 화란 매니저의 프로필은 아래와 같습니다.
♥화란 (163/49/D/24)
귀여운 외모의 강력한 마인드. 마인드 캡짱 착해요!! 사랑스런 애인모드의 울트라 하드급 마인드!!
하드함의 녹지 마세요. 몸매 또한 대박 예술라인 자연D컵 슬림 몸매
안내를 받고 입장해서 화란 매니저를 보니 프로필대로 적당한 키에 굴곡있으면서도 보기좋은
몸매와 눈에 띄게 큰 가슴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어 상당한 매력을 느꼈습니다.
얼굴도 프로필 정도의 나이대로 보이는 귀여운 인상이었고 부산사투리를 쓰는 사랑스러운 가시나
더군요. ㅎㅎㅎ
시간조정한다고 입장이 늦은터라 서둘러 씻고 서비스를 받으려는데 씻겨준다고 욕실에 따라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얌전히 몸을 맡겼고 다 씻고나서 물기를 닦아주며 잠깐 목과 어깨쪽 안마도
해주더군요. 잠깐이긴 했지만 제법 시원하게 잘해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본격적인 서비스는 뒤판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어깨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좌우를 왕복하며 꼼꼼히
애무를 해줬고 다리를 벌리라고 하더니 똥까시도 정성스럽게 해줬습니다.
그리고는 빠떼루 자세를 시키고는 다시 정성스럽게 똥까시를 해주더군요. 그렇게 뒤판 서비스를
마치고 돌아누우니 양꼭지부터 천천히 꼼꼼하게 애무를 진행합니다. 10여년간 핸플을 다니면서
제일 오래 서비스를 받았네요. 비제이는 강하지 않고 부드러우면서도 느낌이 잘오게 해주더군요.
부산에서 핸플 일 하다 서울로 진출했다고 하던데 여튼 기술이 좋았습니다.
기나긴 서비스를 잘 받고 드디어 자세를 바꿔 제가 역립을 시작하였습니다.
프로필상에는 자연D컵이라 나와있는데 실장님은 왜 뻔한 거짓말을 하셨을까요? ㅎㅎㅎ
본인도 스스럼없이 인정했지만 의느님의 힘을 빌린 가슴입니다. 근데 자기는 아직도 부족함을
느낀다고 하네요. ^^;
솔직히 지금만해도 좀 넘치는 느낌인데 말이죠. 꼭지를 살짝 물고 혀로 건드리니 느낌이 좋은지
달뜬 신음을 내뱉었고 곧이어 그녀의 예쁜 보지를 탐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양입술이 살짝 입을 벌리고
있는 모양새인데 순간 막 꽃피기 시작하는 장미꽃 몽오리 같다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화란 매니저의 예쁜 보지모양새에 한 번 취해서 몽롱한 기분으로 열심히 애무를 하니 느낌이
좋은지 신음소리가 점점 올라가기 시작하였고 더불어 보지가 젖어오는 것을 느낄 수 있어 조금 더
애무를 지속하다가 자세를 바꿔 부비시간을 가졌습니다.
잠을 희생하고 달리는 거라서 그런지 얼마 안가서 신호를 느꼈고 그래서 시원하게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새벽잠을 희생한 보람이 있어 집 바로 근처에서 일하는 좋은 매니저를 만났습니다.
오래오래 보면서 종종 안면도장을 찍어가며 정을 나누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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