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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다빈) 최고의 서비스에 엄지척! 박수! 를 보냅니다. "업소 사진"

    업소명
    시흥 건마애슐리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핸플 & 시흥 리벤지
     
    아가씨 예명 : 다빈
     
     
     
     
    안녕하세요.
     
    이것 저것 잡다한 유흥 문화를 모두 좋아라하여 다양하게 즐기기 위해 노력하는 팡팡 입니다.
     
     
     
     
    예전에는 그렇치 않았는데, 최근 핸플은 예약 하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처음 전화 거는 업소는 아예 전화를 받지 않거나 전화를 받더라고 최근 이용한 업소 물어보고 확인 조회 하더군요.
     
    그래서 확인 조회를 하지 않는 건마를 먼저 이용 후 핸플을 이용하는 전략으로 접근 하였습니다.
     
    온몸이 성감대인 저는 와꾸보다 서비스 위주의 후기를 검색하니 시흥 리벤지의 다빈씨가 눈에 훅~ 들어오네요.
     
    얼마전에 건마를 이용하고 후기를 남긴것도 있고, 근처로 외근을 간 김에 자신있게 시흥 리벤지에 전화 해 봅니다.
     
    역시나 처음 받는 전화번호 여서 최근 이용 업소를 물어보시네요.
    당당하게 건마 이용한 내역을 이야기 합니다. 잠시 조회 하고 전화 주신다고 하시네요.
     
    10분, 20분, 30분이 흘러가도 전화를 안주시네요.
     
    급한놈이 우물 판다고 제가 다시 전화를 합니다.
    "실장님! 아직 확인 안되셨나요?"
     
    건마 업소에서 전화를 안받는다고 잠시만 더 기다려 달라고 합니다.
    다시 10분, 20분, 30분이 흘러도 전화를 안 줍니다.
     
    오기 발동해서 다시 전화를 겁니다.
     
    실장님 왈, 아직 확인이 되지 않았는데.. 사장님(저) 믿고 예약 잡아준다고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다빈씨로 가능한 시간 여쭤보니 막탐과 직전탐이 남았네요.
    음.. 막탐은 너무 늦은거 같아 직전탐으로 예약하고 다빈씨 예습을 하기 위해 다시 한번 후기 탐독을 합니다.
     
    대체적인 후기가 한결같이 정성스럽고 꼼꼼한 서비스인게 마음에 듭니다.
    이에 다시 전화 해서 막탐까지 2타임 잡아 버립니다.
     
    실장님과 통화 하면서 시흥 리벤지에 입성 합니다.
    참고로 일반 빌라를 임대하여 언니가 대기하는 형태 더군요. 뭐.. 여자친구 집에 놀러온거 같고 마음에 듭니다.
     
     
    다빈 언냐, 첫인상은 조금은 쌔 보이는 이모 같은 스타일이네요. ㅎ
     
    선후배님의 후기처럼 호불호가 많이 갈릴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빈 언냐, 대화 잘 받아주시고 살갑게 대해주시는게 손님 접대 능력 아주 좋네요.
     
    도착하자마자 부터 샤워실까지 편하게 이끌어주십니다.
     
    언냐의 입술이 머물 곳이기에 아주 꼼꼼하게 씻겨 주십니다. 귀, 목, 겨드랑이, 젖꼭지, 배꼽, 등, 손가락, 자지, 부랄, 똥꼬, 허벅지, 무릎, 발가락.. 전부 다~~
     
    정성스런 샤워 서비스 후, 침대에 눕습니다.
     
    지체 없이 서비스 시작 됩니다.
     
     
    먼저! 엄지척! 시작 해서 엄지척! 으로 끝나겠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언냐들에게 수없이 많은 서비스를 받아 왔지만 단연코 최고의 서비스 입니다!!
     
    제 몸 곳곳을 언냐의 뜨거운 혀가 정성스럽게 쓰다듬고 지나갑니다.
     
    부드러우면서 뜨거운 키스부터 시작하더니 귀안을 사정없이 후비적 거려 주십니다.
     
    목을 거쳐 겨드랑이, 젖꼭지, 옆구리, 배꼽을 쓰다듬어 주십니다.
     
    배꼽에서 가랑이 사이로 내려오더니 이네 허벅지, 무릎, 발가락을 애무해 주십니다.
     
    그리고 저의 동생에게 올라오더니 그 뜨거운 입으로 동생을 가득 품어 주시네요.
    동생을 한참이나 빨아 드십니다.
     
    언냐의 손길에 자연스럽게 양쪽 발을 공중으로 쳐드는 부끄러운 자세가 됩니다.
     
    자지 -> 부랄 -> 똥꼬 -> 자지 -> 부랄 -> 똥꼬를 한참을 반복 애무 해 주십니다.
     
    길고 길었던 앞판 서비스를 끝내고 언냐의 손길에 뒷판 서비스를 받기 위해 엎드립니다.
     
    귀부터 시작하더니 겨드랑이 등, 엉덩이, 허벅지, 발가락 순서대로 언냐의 뜨거운 입술이 지나갑니다.
     
    그리고 저의 똥꼬로 올라오시더니 뜨거운 혀로 저의 똥꼬를 역시나 사정없이 애무 해 주십니다.
     
    언냐의 손길에 자연스럽게 부끄러운 빠데루 자세가 됩니다.
     
    똥꼬(똥까시) -> 부랄(알사탕) -> 자지(꺽기) -> 똥꼬(똥까시) -> 부랄(알사탕) -> 자지(꺽기) 서비스를 역시나 한참을 반복 해 주십니다.
     
    길고 길었던 뒷판 서비스가 끝납니다.
     
    온몸이 성감대인 저는 그 엄청난 서비스를 참아내느라 머리가 욱신 욱신 거립니다. 그리고 동생은 폭발 직전 입니다.
     
    다시 앞판으로 돌아온 저는 언냐에게 이제 그만 쉬고 싶다고 합니다.
     
    언냐 자연스럽게 수유모드 잡아주시고 가볍게 동생을 달래더니 이내 동생은 올챙이를 토해내고 맙니다.
     
    너무 힘든 시간을 뒤로하고 언냐와의 휴식시간 입니다.
     
    저랑 코드가 너무나 잘 맞더군요.
     
    시간가는지 모르고 이야기를 하다가 언냐 서비스 시간이라며 첫타임과 전혀 다르지 않는 순서로 2번째 서비스 타임을 시전해 주십니다.
     
    정확하게 동일한 서비스 입니다.
     
    정말 성실하고 열정적인 서비스로 무장한 다빈 언냐에게 엄치척! 박수! 를 보내며 업소를 나왔습니다.

    다빈.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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