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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이는 출근을 꾸준히 하여
언제 한번 봐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시간이 나서 봤었습니다
예약시간보다 일찍 도착아여 씻고
기다리니 소영이가 들어오네요
후기에서 보면 대화가 없어 애인모드가 부족하다는
얘기가 있어 걱정했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웃으면서 들어와
타월을 준비하는데 내상걱정 없겠구나 생각이 들었네요
올탈을 하고 섭스를 받는데 귀부터 정성스레
온몸을 애무해 주는데
예전엔 BJ하기전에 무슨 입을 맞추고 의식 같아 보이는 후기가 있어
쳐다 보고 있었는데 그런건 없이 바로 BJ하네요
뿌리 깊숙히 BJ해주다가 부비 하려고 하니
역립해도 되냐해서 역립해주는데
역립할땐 살짝 반응이 있더니
부비할땐 엉덩이를 들썩이며 반응이 좋네요
제다리에도 살짝 몬가가 흐르더군요
시간 꽉채워 부비 하비욧 하다
마지막엔 핸플로 제손은 소영이 거기 만지며
마물 했네요 힘든 내색 않고
마인드 좋아보였던 소영이 즐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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