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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명 가디프라다
언니예명 정원
접견일시 2015 8월 초
업소위치 1호선 가산디지털역과 1호선 독산역 사이... 위치가 지하철역에서 먼편입니다.
가격 50분 8장
언니 얼굴 : 이목구비 뚜렷한 얼핏 이국적인 미인형 외모이나.. 나이는 좀 들어보입니다. (30대 초반정도)
언니 몸매 : D컵정도의 가슴에 큰엉덩이를 소유한 전형적인 글래머 몸매..168정도로 키가 크고 덩치는 좀 있는 편이지만
가슴과 엉덩이에 비해 허리가 많이 굵지는 않아서 큼직한 콜라병 몸매라고 해도 될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서비스 내용 : 뒷판부터 시작하는 하드서비즈이지만 똥까시가 없고 꺽기는 해줍니다. 엉덩이 둔덕은 혀로 애무해주기는 하네요..
앞판서비스는 삼각애무 수준이지만 정성스럽습니다. 하드답게 부비부비가 있네요..
색드립을 치면서 부비부비 해주므로 색드립 좋아하시는 분은 만족하실듯..
역립반응은 크게 뛰어나지 않습니다만.. 목석이라던가 들어나게 가식적이지도 않네요..
키스도 나름 잘받아줍니다.. 똥까시가 없는게 좀 아쉽지만.. 이정도 서비스면 하드에서 크게 빠지지는 않는 다고 생각합니다.
마무리는 평범하게 핸플로 했습니다.
총평 : 제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마르신 분보다는 살집이 있으신 분을 선호하기 때문에... 육덕 내지 글래머라는 언니들을 께나 많이 봐왔고
그중에는 나름대로 참아줄만한 분이 있는가 하면... 저조차도 참기 어려울 정도로 비대하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그런데 정원씨의 경우는 솔직히 얘기해서 육덕함을 앞세운 언니들 중에서도 꽤나 미인형 얼굴로 솔직히 좀 놀랄정도였습니다
(개인차는 있겠네요)
아무튼 뱃살이 좀 있지만 가슴과 엉덩이가 풍만하고 모양도 좋아서 그정도는 용서할만하고.. 서비스도 하드하고 색드립도 섞으면서 응대하는 마인드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가디프라다가 최근 무슨일이 있었는지??? 언니정보도 없고 출근부도 갱신되지 않아서... 접견가능여부를 모르겠다는게 좀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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