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나라한 X기 노출신이 있으므로 시청에 주의를 요합니다.
참고로 당시 수위 논란으로 한국에서는 개봉 불가 판정된 작품입니다
여자는 클럽에서 한 게이에게 이끌리지만 거절당하고 그곳 화장실에서 면도칼로 손목을 긋는다.
그 남성이 여자를 구해주는데 여자가 제안을 한다. “내 집으로 와서 내 몸을 봐줘.
단 내가 볼 수 없는 부분들을 봐줘. 대가는 돈으로 지불할 테니.” 거래가 성사됐다.
프랑스 출신의 여성 감독 '까뜨린느 브레이야'가 2004년 연출한 '지옥의 체험'(원제: Anatomie De L'Enfer). 그녀가 직접 쓴 소설 '포르노카티 Pornocatie'를 영화화한 작품. 이보다 더 대담하고 충격적인 영화는 없다. 브레야 감독에 따르면 이 영화는 X 등급 중의 X 등급 영화라고 한다. 여성의 성과 정체성 문제에 대한 브레야 감독의 화두가 완성된 작품이다.
지옥의 체험'은 국내에서는 별 시답잖은 이유로 상영불가, 제한상영 등의 조치를 받았다. 프랑스에서는 16세 이상가로 판정받은 문제작이다. 여성에 대한 색다른 경험을 해 보려면 한번 추천할 만한 영화다.
굿감입니다. 잘볼께요~
추천입니다 잘 보겠습니다
잘보겠습니다~~~~~추천
제목이 후덜덜하네요.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추천합니다.
어떤 영화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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