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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습에 얽매이지 않는 이상주의 변호사, 미키 할러.
링컨 차 뒷좌석을 사무실 삼아 드넓은 로스앤젤레스를 누비며 크고 작은 사건을 맡아 처리한다.
세계적인 작가 마이클 코널리의 베스트셀러 소설 시리즈 원작.
첫 번째 시즌에서는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시리즈의 두 번째 소설 '탄환의 심판'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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