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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흑사병이 대유행한 1347년부터 5명으로 이루어진 비밀결사대가 존재해왔다면 어떨까?
이들이 공익을 위해 물밑에서 전 세계 주요 사건에 영향력을 행사해왔다면?
이런 가정에서 시작된 새로운 시리즈. 한 캐나다 저널리스트가
어쩌다가 진실을 밝히는 것뿐만 아니라 자기 손으로 세상을 구해야 할지도 모르는 미션에 휘말린다. 명심하라,
'펜타버릿'의 존재는 절대 노출돼선 안 된다는 걸! (5/5)
저 곰은 뭐죠?
왠지 재밌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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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곰은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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