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고의 부호 `타우로스`(존 말코비치)는 더 큰 부를 축적하기 위해
고대신들이 잠들어 있는 성지 `신들의 계곡`을 훼손하는 개발 계획을 세운다.
한편 `타우로스`의 전기 소설을 집필하는 작가 `에카스`(조쉬 하트넷)는
`타우로스`의 대저택에서 벌어지는 수상한 사건들을 목격하고 그를 쫓는다.
부를 넘어 모든 것을 가지려 기행을 일삼던 `타우로스`는 끝내 신들의 영역을 침범하고,
이를 막으려는 `에카스`의 노력이 무색하게 고대신들이 깨어나는 상상초월의 대재앙이 시작되는데…
신을 거역한 순간, 인류의 모든 것이 무너진다!
킬링타임용. 배우들이 아깝다네요
선추천 후감상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요
선추천 후감상 추천합니다~
선추천 감사히 잘보겠습니다.
고대신을 어떻게 그렸을지 기대되네요
잘~보겠습니다~~
배우들때문에 봐야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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