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
오늘부로 청와대에 딱 54번째 편지를 보낸 ‘준경’(박정민)의 목표는 단 하나!
바로 마을에 기차역이 생기는 것이다.
기차역은 어림없다는 원칙주의 기관사 아버지 ‘태윤’(이성민)의 반대에도
누나 ‘보경’(이수경)과 마을에 남는 걸 고집하며 왕복 5시간 통학길을 오가는 ‘준경’.
그의 엉뚱함 속 비범함을 단번에 알아본 자칭 뮤즈 ‘라희’(임윤아)와 함께
설득력 있는 편지쓰기를 위한 맞춤법 수업,
유명세를 얻기 위한 장학퀴즈 테스트,
대통령배 수학경시대회 응시까지!
오로지 기차역을 짓기 위한 ‘준경’만의 노력은 계속되는데...!
포기란 없다
기차가 서는 그날까지!
잘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 떴군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기적같이 볼께요 ~
감사해요 잘볼께요
보고싶던거 올라왔군요 감사합니다.
저 남자배우 흥하네요
감사히 받아갑니다^^굿
잘보겠습니다~~~
잘보겠습니다.
궁금했던 작품인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잘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잘 볼게요~
잘 보게씀당~감솨요
감사잘볼게요
감사히 굿감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