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약 그때, 내가 너를 만나지 않았다면
지금의 나는 무엇을 잃고 얻을 수 있었을까...
‘캉정싱’과 ‘위샤우헝’은 해안가의 작은 초등학교에서 처음 만났다.
‘위샤우헝’은 학급 최고의 말썽꾸러기, 반면 ‘캉정싱’은 학급반장까지 맡고 있을
만큼 최고의 우등생.
어느 날 담임선생님은 “작은 수호천사”를 ‘캉정싱’에게 제안하는데,
그것은 바로 모범학생이 문제학생의 친구가 되어 바른길로 이끄는 것.
‘반장’의 의무감으로 그 제안에 흔쾌히 동참한 ‘캉정싱’은 그렇게
타의 반, 자의 반으로 ‘위샤우헝’과 단짝 친구가 된다. 이렇게 시작된 두 소년의
어색한 우정은, 차츰 알 수 없는 감정으로 이어지게 되는데...
포스터가 참 아련하네요
감사합니다. 잘보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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