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41년, 소련군 ‘미하일 칼라시니코프’는 제2차 세계대전에 T-34의 전차장으로 참전했다가 중상을 입게 된다.
고향으로 돌아가던 중 소련군 총기의 설계 결함으로 독일군에게 다시 한 번 죽다 살아나게 되고,
그는 독일군에 대항할 수 있는 수제 소총을 설계하기로 결심한다.
발명한 무기를 군대에서 사용하기 위해 거쳐야하는 무기경진대회 우승을 위해
소총 개발에 매진하게 되는데...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무기, AK-47의 탄생 비화가 밝혀진다
잘보겠습니다 감사요
감사드립니다요^^
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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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즐감할께요~
반동이 좀 심한게 흠이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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